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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도전인데...핵심 수비수, A매치 기간 부상→북런던 더비 출전 불투명 (76.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우승 경쟁 중인 아스널에 적신호가 켜졌다. A매치 기간 팀 내 핵심 수비수가 부상을 입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세네갈을 2-0으로 제압했다. 브라질이 여유 있게 승리를 가져왔다. 전반 28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 부근에서 이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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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당하고 지구를 때린 그 선수, 북런던 때도 손흥민에게 실점+퇴장까지 '악몽 재현'에 좌절 (21.49)
▲ 왜 따라와. 아스널 시절 토트넘과 경기에서 손흥민의 전담 마크맨이었던 롭 홀딩은 현재 MLS 콜로라도에서 뛰고 있다. 이날 손흥민에게 제쳐지면서 실점을 허용한 홀딩은 옛 악몽 때문인지 그라운드를 수차례 내리치며 실망감을 표했다. ⓒ 중계화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런던을 피해 미국으로 왔는데 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에게 당했다. 손흥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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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토트넘 안 풀려도 너무 안 풀린다...손흥민 떠난 이후 데려온 FW, 턱뼈 골절→최소 6주 OUT (19.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랑달 콜로-무아니가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5승 3무 3패(승점 18)로 리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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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팔꿈치로 때리고, 쓰러뜨리고' 한국에서 욕 많이 먹었던 수비수, 또 당했다...미국에서도 SON 막지 못하며 '좌절' (16.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 한 번 ‘악연의 상대’를 울렸다. 과거 북런던 더비에서 수없이 부딪혔던 롭 홀딩(콜로라도 라피즈)이 이번엔 미국 무대에서 손흥민의 발끝에 무너졌다. 프리미어리그 시절의 기억이 MLS 무대에서도 반복되며, 홀딩에게는 그야말로 ‘손흥민 트라우마’가 재연된 경기였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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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야 그렇게 됐다! 토트넘 후배 못 만난다…가나, 한국 상대로 '에이스' 쿠두스 명단 제외 → 부상으로 런던 잔류 (14.28)
▲ 10일 오후 충남 천안 면적 47만8천㎡에 그라운드 11면, 대표팀 숙소 82실, 8개 회의실과 최신식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축구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암벌에서 토트넘 홋스퍼 에이스 선후배 간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모하메드 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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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효과 정말 제대로 입증했네' 토트넘 36% 급격 하락에 울상...티켓값 결국 하락 결정 (14.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이후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홈경기에서 빈 좌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티켓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가격을 낮추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1월 2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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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5분 뒤 눈물" 손흥민 730억 대체자 터졌지만 토트넘 또 '극장 멘붕'…맨유와 혈전 끝 2-2 무승부 (12.51)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턴매치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만난 두 팀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우승 추억을 되살리려 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날의 악몽을 지워내고자 했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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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12.51)
▲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는 한숨이 절로 나올 결과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역전에 성공하고도 무승부에 그쳐야 했다. 맨유도 선제골을 넣고도 굳히는데 실패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턴매치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8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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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9분 활약' 토트넘, 아스널에 1-0 승리…홍콩 투어 마무리→뉴캐슬과 3일 방한 경기 기대감 UP (7.22)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북런던 맞수'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약 19분을 소화하며 이틀 앞으로 다가온 방한 투어 전 컨디션을 점검했다. 토트넘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전반 45분에 나온 파페 사르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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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라멜라, 축구 커리어 끝냈다…“전격 은퇴 결정” (6.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릭 라멜라(33)가 축구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페인 매체 ‘에스빌리스타’, ‘볼라브아이피’ 등 매체들은 1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 전문가 세사르 루이스 메를로에 따르면, 라멜라가 AEK 아테네에서 커리어를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며칠 내로 세비야에 도착해 코치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라멜라는 200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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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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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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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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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