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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73.6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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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14.35)
▲ 최근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다. 선발로 기용되지 않은 부분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후반에도 마음과 다른 몸상태로 인해 굳은 표정이 자주 보였다. 손흥민의 프리시즌 첫 경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토트넘은 2-0으로 이기며 프랭크 감독 체제를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훈련 복귀 나흘 만에 실전은 무리였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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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주장' 손흥민, 오늘 밤 완장 차고 뛴다…토트넘 새 사령탑,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 45분 출전 예고 (13.31)
▲ 토트넘은 손흥민의 팀내 입지를 고려해 거취 결정권을 위임했다. 계약만료까지 손흥민의 뜻에 따르기로 했다. 이적을 원하면 잡지 않고, 잔류를 결정하더라도 강제로 방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 나선다. 토트넘의 신임 감독 토마스 프랭크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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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등 부상 입은듯→그럼에도 레딩전 2골 기여" 호평, 프리시즌 "녹슬었다" 비판 취소 (12.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부진한 경기력으로 입길에 오른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현재 정상 컨디션이 아닐 수 있다는 분석이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등 부상 가능성을 전망한 것인데 그럼에도 레딩전 2골에 모두 기여했다며 이틀 전 스스로 "녹슬었다" 지적한 쓴소리를 일정 부문 거둬들였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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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부족·보드진 뒤통수·洪 외면" 양민혁, 논란에 직접 답했다 "아직은 시즌 초반…더 강해져야 한다" (11.34)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안정적인 출전시간 확보를 위해 원 소속 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잉글랜드 2부리그인 EFL 챔피언십의 포츠머스행을 택한 양민혁(19)이 시즌 초반 부진한 경기력으로 주전 입지 선점에 '빨간불'이 켜지자 그의 선택을 둘러싸고 긍부정 평가가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 포츠머스 지역지 '더 뉴스'는 6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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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헤어지고 시련의 연속,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양민혁, 포츠머스서 5경기 연속 결장, 힘겨운 주전 경쟁 계속 (10.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포츠머스 임대는 아쉬운 선택이 되고 있다. 한창 성장해야 할 나이에 기회를 받지 못한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에 0-2로 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또 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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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몰락…‘오피셜’ 공식발표 “명단 제외→5경기 연속 결장” 확정, 국가대표 양민혁 아쉬움 (9.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19, 포츠머스)의 출발이 험난하다. 또 명단에서 제외됐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스데이전 출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양민혁의 이름은 교체 명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로 인해 올시즌 초반 5경기 연속 결장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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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축구계 떠나야죠" 백승호 선택 옳았다…'코리안 더비'서 9분 만에 헤더 결승골 폭발!→韓 최초 챔피언십-EPL '연속 승격' 신화 이룰까 (9.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선택을 피치에서 증명하고 있다. 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와 홈 13라운드에서 4-0으로 낙승했다. 경기 시작 9분 만에 홈팬들을 자리에서 일으킨 건 백승호였다. 알렉스 코크레인이 차올린 코너킥을 과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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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상! 토트넘 임대 잘못 보냈다…양민혁, 3경기 연속 결장 "한 달도 안 돼 벌써 의구심" (7.93)
▲ 양민혁이 어린 나이에 벌써 축구 인생 갈림길에 서 있다. 갑자기 찾아온 포츠머스에서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유럽에서 겪는 첫 번째 시련을 양민혁이 잘 극복하고 제대로 날아오르는 것이 한국 축구 미래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게 분명하다.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괴물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이 유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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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이 형, 우리 내년에 만나자! 잠시만 이별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함부르크, 부슈코비치 임대 영입" (6.87)
▲ ⓒ매디슨 유튜브 ▲ ⓒ함부르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잠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 출발을 시작한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의 루카 부슈코비치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그의 등번호는 44번이며, 부슈코비치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독일 무대를 누비게 된다. 2007년생의 어린 센터백인 부슈코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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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