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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13.00)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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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라이트로 쓰겠습니다"…사령탑, 한번 더 밀어붙인다 (0.00)
▲ OK금융그룹 레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기자님이 감독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나는 라이트로 쓰겠습니다." 석진욱 OK금융그룹 감독이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에이스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32, 등록명 레오)를 라이트로 기용할 계획을 밝혔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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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미쳤다' OK금융그룹 3-2 대역전승…우리카드 9연승 저지 (0.00)
▲ OK금융그룹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오른쪽)이 맹활약했다. ⓒ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OK금융그룹이 4연패 늪에서 벗어나며 우리카드의 9연승 도전을 막았다. OK금융그룹은 1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2-25, 25-18, 17-25, 25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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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최다 연승 타이기록 도전 좌절…"후련하진 않네요" (0.00)
▲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우리카드가 창단 최다 연승 타이기록 도전 문턱에서 좌절했다. 우리카드는 1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OK금융그룹과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5-22, 18-25, 25-17, 16-25, 13-15)으로 역전패했다. 3위 우리카드는3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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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레드카드' 인지 못한 해프닝…레오 "내가 잘못했다" (0.00)
▲ OK금융그룹 레오 ⓒ KOVO▲ 석진욱 OK금융그룹 감독(왼쪽)이 심판진에게 항의하고 있다. ⓒ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잘못은 인정한다. 똑같이 적용해야 하지 않느냐."석진욱 OK금융그룹 감독이 1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4라운드 경기에서 에이스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31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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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킥' 하루종일 사과한 사령탑들…레드카드 마땅하다 (0.00)
▲ 우리카드 알렉스(왼쪽)와 OK금융그룹 레오 ⓒ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무조건 잘못이다. 죄송하다."우리카드와 OK금융그룹의 경기가 열린 15일 장충체육관. 양 팀 사령탑이 경기 전과 후로 나눠 하루종일 고개를 숙이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두 팀 외국인 선수들이 이틀 간격으로 배구공을 발로 찬 탓이다.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이 먼저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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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차지환 폭발' OK금융그룹, 우리카드 꺾고 '1위 탈환' (0.00)
▲ 환호하는 OK금융그룹 선수들 ⓒ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OK금융그룹이 3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OK금융그룹은 2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29, 25-22)으로 완승했다. OK저축은행은 7승3패, 승점 18을 기록해 3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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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743일 공백' 무색하게 만든 박철우의 비상(飛上)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영준 기자] 743일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펄펄 날았다. 팀 승리를 이끌지 못했지만 만족할 만한 복귀전을 치렀다. 한국 남자 배구를 대표하는 왼손 거포인 박철우(31, 삼성화재)가 돌아왔다. 그는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대한항공과 경기에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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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몰아주기 배구'일까 '확률 배구'일까 (0.00)
▲ 임도헌 삼성화재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전통의 명가' 삼성화재가 올 시즌 3연패한 뒤 2연승했다. 삼성화재는 1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0(25-19 25-19 25-19)으로 이겼다. 2승 3패를 기록한 삼성화재는 5위에 올랐다.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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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시즌 V리그 미디어데이, 10월 5~6일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배구가 다음 달 10일 개막한다. 시즌을 앞두고 남녀부 13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디어데이를 가진다. 한국배구연맹(총재 구자준)은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5-2016시즌 V-리그 미디어데이를 다음 달 5일(여자부)과 6일(남자부) 이틀에 걸쳐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각각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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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