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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檢 구속영장 청구에…"법원서 소명 예정, 종지부 찍겠다"[공식입장] (30.25)
▲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 제공|MBC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차 대표 측이 "법원에서 구속 사유가 없음을 소명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차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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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심사 출석 "성실히 답하겠다" (21.84)
▲ 차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가 구속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오전 10시께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차 대표는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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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쏘스뮤직 손배소서 '민희진 카톡' 증거 채택…"법 위반 아냐" (1.86)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제출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메신저 대화가 증거로 채택됐다. 22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쏘스뮤직이 제출한 민 전 대표의 메신저 대화 내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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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이어 대성도…호주 콘서트 취소 "예기치 못한 기술 제작 사유" (1.21)
▲ 대성. 제공|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대성이 호주 멜버른 콘서트를 취소했다. 알앤디컴퍼니 디레이블은 16일 SNS를 통해 "예기치 못한 기술 제작 관련 사유로 인해 8월 15일 멜버른 페스티벌 홀에서 예정된 콘서트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라고 공지했다. 티켓 금액은 결제 수단을 통해 전액 자동 환불된다. 대성 측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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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0.7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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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단' 뉴진스, 분쟁 장기화 속 데뷔 1000일 자축 "행복이었다" (0.2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가 데뷔 1000일을 자축했다. 뉴진스는 16일 독자적으로 운영중인 SNS 계정을 통해 "버니즈(공식 팬덤명) 우리가 만난지 1000일이 됐다.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뉴진스는 "우리와 함께하는 매일은 또 다른 모험이다. 사랑한다"고 덧붙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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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재판 못본다…'NJZ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비공개' (0.1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가처분 인용 이의 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9일 오후 진행되는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인용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비공개로 열기로 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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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비공개' 심문, 15분만에 종료 (0.1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측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열렸다.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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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경영진 모두 바뀐 어도어 신뢰할 수 없어…회복 불가능" (0.1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과거와 현재의 어도어는 전혀 다르다고 주장했다. 뉴진스 측은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에서 "경영진이 모두 교체된 어도어를 뉴진스가 신뢰할 수 있는지 꼭 살펴봐달라"고 재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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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vs'가처분 승소' 어도어, 오늘(3일) 전속계약 본안 소송 시작 (0.1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연다. 가처분 신청에서는 어도어가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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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