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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MRI 발표, 가장 중요할 때 못 뛰는 ‘캡틴’ “로메로 시즌 아웃, 강등권 싸움 못 해…월드컵은 출전 가능” (215.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가장 중요한 순간에 큰 부상을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절체절명 강등권 탈출 싸움을 병상에서 지켜봐야 한다. 다만 오는 여름 열릴 북중미월드컵에는 아슬아슬하게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식에 능통한 ‘TyC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심각한 부상을 피했다. 월드컵이 얼마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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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컨펌+BBC 속보까지...토트넘 캡틴 로메로, 사실상 시즌 아웃→월드컵 복귀 예상 (33.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강등권에 놓인 토트넘 훗스퍼 입장에서 뼈아픈 이탈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4일(한국시간) "속보"라는 문구와 함께 "올 시즌 토트넘에서 로메로의 시즌은 사실상 끝났다. 그는 6~8주 동안 결장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메로는 내측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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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다! 토트넘 주장, 울면서 교체 아웃이 마지막…무릎 부상 '시즌 아웃' → 반세기 만에 강등 조짐 (26.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치욕적인 역사로 오래 남을 강등 시즌의 주장으로 남게될까. 잔류를 위한 마지막 승부에 캡틴이 빠지게 됐다. 'BBC' 등 영국 현지 매체들은 14일(한국시간) 일제히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시즌 종료 가능성을 기정사실처럼 전했다. 악몽은 선덜랜드 원정에서 시작됐다. 지난 주말 선덜랜드와 경기에서 후반 18분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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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남았으면 이런 걸 당했다 '올해의 탈출상'…시즌아웃 로메로 향해 "2부에서 잘해봐" 런던 시내 조롱 충격! (25.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 시즌에 ‘주장’이라는 타이틀은 피하기 힘든 짐에 가깝다. 토트넘 홋스퍼가 챔피언십(2부리그) 추락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리더인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부상에 조롱까지 겹쳐 부담을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트 바이블’은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런던 시내에서 겪은 장면이 영상으로 퍼지며 화제가 됐다”고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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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최악의 주장 확정, 손흥민과 차원이 다르다..."캡틴 로메로, 잔류 결정전 대신 아르헨 친정팀 방문" (25.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동이 거센 논란을 낳고 있다. 팀이 강등 위기 속 마지막 생존 싸움을 앞둔 상황에서, 주장인 그는 영국이 아닌 아르헨티나에 모습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38점으로 17위에 머물러 있는 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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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쏘니는 이렇게 안 보냈다! 토트넘 팬들 대폭발 "우리 주장 마지막 경기 치렀다" 이적 희망 시나리오 환호 (24.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49년 만에 2부리그 강등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자리부터 균열이 일고 있다.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후임인 크리스티안 로메로(28)의 시즌아웃 부상을 두고 묘한 예측이 흐르고 있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스퍼스 뉴스'는 16일(한국시간) "팬들이 로메로의 반복된 카드 문제에 이미 피로감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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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때 상상도 못할 일! 또 충격적인 행보...토트넘 주장 로메로, 최종전 앞두고 아르헨으로 떠났다 (23.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단의 운명이 걸린 마지막 라운드에 불참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25일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턴과 격돌한다. 팀의 생사가 걸린 한 판이다. 토트넘은 승점 38로 리그 17위에 위치해 있다. 그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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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힌트 줬다, 'SON 다음 캡틴' 떠나나요..."로메로의 태도와 남으려는 마음이 가장 중요" (23.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권 사투라는 구단 역사상 최악의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에는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와의 이별 가능성까지 마주하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무려 10년 동안 팀을 위해 헌신했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찼지만, 불과 한 시즌 만에 거취가 흔들리는 분위기다. 오랜 시간 묵묵히 팀을 떠받쳤던 손흥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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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에게 뭘 배운건가…토트넘 ‘캡틴’ 물려 받았던 로메로, 강등 위기 앞둔 최종전 패싱 ‘돌연 아르헨티나행→리버 플레이트 경기 관전’ (23.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팀이 강등 위기에 내몰렸는데 가장 중요한 경기를 보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돌연 영국을 떠나 아르헨티나에 나타낫다.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확정 짓지 못한 일촉즉발의 상황인데 태연하게 전 소속 팀 경기를 보러 갔다. 토트넘은 오는 25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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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6·9위와 격돌하는데"…로메로 OUT 초대형 악재→"데제르비호 2주 만에 붕괴 위기" 북런던 '강등 시계' 빨라졌다 (21.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강등권인 리그 18위로 내몰린 상황에서 '치명상'까지 입었다.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7·아르헨티나)의 시즌 아웃이란 초대형 악재를 마주했다. 새 감독을 영입해 분위기 일신을 꾀하던 팀에 '찬물' 이상의 결정타가 가해졌다. 좌초 직전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다친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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