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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비주얼도 실력도 만개한 가요계 보석…트로트 프린세스의 성공적 K팝 변신 (90.17)
▲ 28일 방송된 '더쇼'에 출연해 '여우야 뭐하니' 무대를 선사한 오유진.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오유진이 세련된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유진은 28일 방송된 SBS Life '더 쇼'에 출연해 신곡 '여우야 뭐하니'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오른 오유진은 밝고 명랑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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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신승훈 품 떠났다…페노메코·그리즐리와 한솥밥 (78.52)
▲ 로시는 이고그룹과 함께 음악적 진정성과 대중성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음악 여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공|이고 그룹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로시가 이고그룹과 손을 잡았다. 이고그룹은 "아티스트 로시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새로운 출발선 위에 선 로시와 함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로시는 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만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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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그늘이 되어줄래'로 전한 다정한 시선…이동욱·이성경 서사에 물들다 (23.52)
▲ 로시가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 OST '그늘이 되어줄래'를 부른다.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이번 곡은 극 중 이동욱과 이성경의 마음을 조용히 감싸는 테마곡으로 삽입된다. 제공|도로시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로시가 '그늘이 되어줄래'를 통해 '착한 사나이'의 사랑과 온기를 부드럽게 감싸 안는다. 로시가 참여한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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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하면 오히려 마이너스"…UFC 랭킹 2위 충격 폭로, 파이트머니까지 공개했다 (16.20)
▲ UFC 라이트급 랭킹 2위 아르만 사루키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자 출신이라도 UFC 시스템 안에선 버티기가 쉽지 않다" UFC 라이트급 랭커 아르만 사루키안이 UFC 내 수익 시스템을 꼬집었다. 오는 22일 카타르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댄 후커와 경기하는 사루키안은 최근 유튜브 인터뷰에서 자신의 대전료를 밝혔다. "기본 대전료가 15만 달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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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레슬링 심판 참극, 日 식인곰 습격 '후속 보도' 경악 "뱃속에서 인체 일부 발견" (11.56)
▲ 곰 피해로 사망한 사사자키 가쓰미. 온천 시설의 직원인 사사키 씨는 프로레슬링 심판으로 업계에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1991년에 데뷔해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프로레슬링 ZERO1 등에서 활약했다. 사사자키 씨의 사망 소식은 인기 프로레슬러들로부터 애도를 받았다. ⓒ 교도통신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난달 일본 유명 온천에서 30년 경력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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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美 뉴욕타임스 점령! “손흥민, 메시보다 뛰어나…LAFC 우승할 것” (11.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듀오’의 폭발력이 MLS 판도를 흔들고 있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작되는 LAFC 조직력이 우승까지 닿을 거라는 분석이다. 미국 정론지 ‘뉴욕타임스’가 인수한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손-부앙가 듀오는 시작부터 기록을 갈아치우며 LAFC를 MLS컵 최유력 후보로 끌어올렸다”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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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겨보자' 손흥민이 골 양보할 것…美 단독 예상 떴다! "부앙가는 최소 2골 필요, SON이 돕는다" (9.68)
▲ LAFC의 마지막 라운드 상대는 콜로라도 래피즈로 와일드카드 경쟁권인 10위에 위치해 있다. LAFC 못지않게 콜로라도의 동기부여도 상당한 상태. MLS 사무국은 이 경기에 흥미를 보이며 시즌의 결말을 좌우할 10인에 손흥민과 부앙가를 선정했다. ⓒ ML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파트너 드니 부앙가(31, 이상 로스앤젤레스FC)의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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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호날두' 가능성 점점 올라간다...'CR7 멀티골 폭발→40·41호 골 작렬' 포르투갈은 헝가리와 2-2 무 (7.65)
▲ ⓒ포르투갈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하나의 기록을 작성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5위)은 1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주제 알발레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4라운드에서 헝가리 축구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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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韓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 줄줄이 터진다...4경기 연속 'B11'→LAFC는 파워랭킹 2위, "흥부 듀오 최고" 美 매체 찬사까지 (6.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는 중이다. 두 선수의 호흡에 연일 찬사가 쏟아진다. 미국 매체 'MLS 멀티플렉스'는 30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고의 공격 듀오인가"라는 제목의 분석을 내놓았다. 매체는 "손흥민과 부앙가를 보면 역사를 지켜본 것 같다. 두 사람은 2025년 9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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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베니스영화제 수상 불발…황금사자상은 짐 자무시 신작[종합] (6.87)
▲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짐 자무시 감독.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상이 미국 감독 짐 자무시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에 돌아갔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아쉽게도 무관에 머물렀다. 6일 오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의 팔라초 델 시네마에서 제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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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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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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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