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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역취업 사기, 20경기 밖에 안 뛰고 13억 받다니…부상 교체→단기 알바 복귀→또 부상 (41.63)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물론 부상을 숨겼던 것은 아니다. 마운드에 다시 올라갈 만큼 의지가 강력했다. 하지만 키움 히어로즈와는 참 안 맞는 듯하다. 이쯤되면 '역취업 사기' 수준이다. 키움은 22일 케니 로젠버그를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했다. 이유는 지난 20일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의 부상 때문이었다. 지난 201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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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잔류? 로젠버그 정규직? 키움 결단 임박했다, 설종진 감독 "이번 주 내로 결정 나올 것" (39.89)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주에 결정 날 것"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네이선 와일스와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움은 현재 외국인 투수 때문에 골머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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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로젠버그' 14억 외인 돌아온다…박준현 1군 말소 "신인 선수라, 관리 차원" (39.01)
▲ 와일스 ⓒ곽혜미 기자 ▲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케니 로젠버그와 결국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그리고 네이선 와일스가 이번 1군 무대로 돌아온다. 따라서 박준현에게도 휴식이 제공됐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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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133km 밖에 안 나오더니…또 대체 구해야 하나 "로젠버그 내일 검진, 다음 등판 힘들 듯" (37.87)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대체의 대체 외국인을 구해야 하는 것일까.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했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키움 유니폼을 입고 13경기에서 4승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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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부진 때문인가…9타수 무안타 4삼진 2병살 '최악 부진' 양석환, 4경기 만에 다시 말소 (32.55)
▲ 양석환 ⓒ곽혜미 기자 ▲ 양석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 라이벌전' 3연전을 LG에 모두 내준 두산이 1군 엔트리를 교체했다. 이 3경기에 모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9타수 무안타에 그친 양석환을 1군에서 제외했다. 삼성은 내야수 김재상을 1군에서 말소하며 김영웅의 복귀를 예고했다. NC는 외야수 박시원을, 키움은 부상을 입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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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카디네스 복귀전이 곧 웰스 고별전 "외국인 투수 교체한다…아직 물색 중" (6.32)
▲ 라클란 웰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외국인 선수가 하나 돌아오니, 다른 하나가 또 나간다.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는다. 이날 경기는 키움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의 부상 복귀전이다. 카디네스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약 7주간 전력에서 이탈한 뒤 돌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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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붙잡고 싶은데 웰스는 떠난다 "집 가서 생각 정리→한국에서 6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6.00)
▲ 라클란 웰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아쉽지만 놓아줘야 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6-3으로 이겼다. 이날 키움 선발투수는 라클란 웰스. 경기 전 키움 관계자는 이번 등판이 웰스의 올 시즌 KBO 마지막 무대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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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1+타자2' 키움 승부수 결국 대실패…푸이그·카디네스에 로젠버그까지 아웃 "복귀 힘들다" (4.46)
▲ 케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많이 힘듭니다." 야심차게 데려왔던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나갔다. 전반기가 끝나지도 않은 가운데 외국인 선수 3명이 다 교체선수로 채워졌다. 키움 히어로즈가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특히 외국인 선수 쪽에서 구멍이 크게 생겼다.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에 이어 케니 로젠버그마저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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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알러뷰, 100%!" 한 달 만에 동료들 마음 사로잡았다…메르세데스 "좋은 팀원 되고자 노력 중" (1.83)
▲ 메르세데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인기 만점이다. 17일 서울 잠실야구장.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승을 완성한 뒤 활기찬 분위기 속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 이날 수훈선수는 단연 선발투수 C.C. 메르세데스. 취재진과 인터뷰를 위해 대기 중이던 메르세데스에게 최주환이 고백을 쏟아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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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공수 활약, 문현빈 결승포 칭찬해" 6연패→3연승 한화가 다시 LG를 본다 (1.77)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에 1위 자리를 내준데다 6연패로 5.5경기 차까지 멀어진 한화. 그러나 주말 경기 연승으로 분위기를 다잡고 다시 한 번 추격에 나섰다. 26일에는 키움과 접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렸다. 김경문 감독은 1실점을 합작한 류현진과 불펜투수들, 그리고 3안타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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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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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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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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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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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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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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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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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