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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토론토처럼 가을 야구 못하면 가혹하지…대대적인 물갈이 '하위권 반란' 준비 되나 (36.42)
▲ 데릭 쉘튼 전 피츠버그 파이리츠 감독이 미네소타 트윈스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열기로 뜨거운 메이저리그. 하지만, 높은 곳에 가지 못한 팀들의 상황은 냉랭합니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로 마친 미네소타 트윈스. 지난 5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꼴찌를 달려 피츠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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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감독 1순위였는데…푸홀스 협상 결렬, 원점으로 돌아갔다 (27.7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이었던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감독 후보군에서 빠진다고 21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양측은 계약에 상호 관심은 있었지만, 계약 금액과 기간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에인절스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의 결정은 언제나 100% 단정할 수 없고, 상황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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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 슬라이더 구속이 156㎞라고? 사사키보다 더 미친 투수가 나타났다, MLB 충격에 빠졌다 (3.23)
▲ 데뷔 후 11이닝 연속 노히터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쓴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 메이저리그 전체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는 빠른 공이 관심을 모았다. 시속 160㎞ 이상을 연신 던질 수 있는 데다, 여기에 ‘역대급’ 구종이라는 평가를 받는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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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보다 1살 어린데 은퇴 위기…ML 101승 사이영상 투수, 극적으로 부활했다 (0.00)
▲ 댈러스 카이클 ▲ 댈러스 카이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보다 한 살 어린데 이대로 영영 마운드에서 사라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극적으로 부활했다. 한때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베테랑 좌완투수 댈러스 카이클(35)이 극적으로 부활했다. 마침내 미네소타 트윈스라는 새로운 둥지를 찾은 것이다. 메이저리그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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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흑역사는 잊어달라...건강한 5툴 플레이어, 경기를 지배한다 (0.00)
▲미네소타 트윈스 바이런 벅스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바이런 벅스턴(30)이 건강한 모습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미네소타는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7-3으로 이겼다. 2연패에서 벗어난 미네소타는 18승 14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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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한참 멀었는데...159㎞ 강속구에 한 번, 19살 나이에 두 번 놀랐다 (0.00)
▲필라델피아 필리스 앤드류 페인터.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망주 앤드류 페인터가 강속구를 던져 이목을 끌었다. 아직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 봄이지만, 페인터는 100마일에 육박하는 빠른공을 꽂아 넣으며 이목을 끌었다. 정규시즌 개막까지 한 달이 남았지만, 이미 컨디션을 100%까지 끌어올린 모양이다. 19살이라는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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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클리어링이 마운드 방문이라고? 감독 격분→퇴장 (0.00)
▲ 미네소타 로코 발델리 감독이 투수교체 명령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칭스태프가 한 이닝에 두 번 마운드에 오르면 그 투수는 교체돼야 한다. 그런데 벤치 클리어링도 마운드 방문으로 간주해야할까. 이 판정 때문에 미네소타 로코 발델리 감독이 퇴장당했다. 24일(한국시간) 휴스턴 홈구장 미닛메이드파크에서 묘한 상황이 발생했다. 5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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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코치 대학교 이적, 이것도 충격인데 연봉이 두 배 넘게 올랐다 (0.00)
▲ 로코 발델리 감독(위)과 웨스 존슨 투수코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투수코치가, 그것도 입지가 좁아진 상태가 아닌 호평일색이었던 인물이 대학교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메이저리그를 떠나 대학을 선택했다는 점만으로도 업계에 충격을 안길 만한 일인데 연봉이 두 배 넘게 올랐다. 미네소타 트윈스 웨스 존슨 투수코치는 27일(한국시간) 루이지애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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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에 1억 달러 덥석 안기더니… 또 깨질까 조마조마, 아예 빼버렸다 (0.00)
▲ 유독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바이런 벅스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바이런 벅스턴(29·미네소타)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모든 툴을 다 가지고 있다는 ‘극찬’을 한 몸에 모은 선수였다. 잘 치고, 잘 뛰고, 멀리 보낼 수도 있고, 또 어깨도 강했다. 미네소타는 그런 벅스턴을 201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전체 2순위)에 뽑았다. 벅스턴의 재능이 뛰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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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2번 트레이드된 사나이, 결국 운명에 순응했다 (0.00)
▲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가 수염을 깎고 있다. ⓒ카이너-팔레파 SNS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이틀 사이에 세 팀에 소속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선수가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13일(한국시간) 트레이트를 통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내야수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를 영입한다고 알렸다. 미네소타 언론들은 카이너-팔레파가 주전 유격수를 맡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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