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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야자키에 '왕자님' 떴다! 신유열 미래성장실장, 롯데-치바롯데 격려 "큰 관심 갖고 지원하겠다" (57.70)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신동빈 구단주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롯데 자이언츠와 치바롯데 마린스의 교류전을 보기 위해 전지훈련지를 방문했다.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은 1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구장을 방문했다. '같은 핏줄'인 롯데와 치바롯데의 평가전을 관람하고,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함이었다. 신유열 미래성장실장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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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스프링캠프에 '롯데 출신' 등장?! #shorts (32.27)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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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29.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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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 역시 오버페이스였나, 또 박살난 롯데 에이스…얼마나 답답했으면 모자까지 집어 던졌다 (29.9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가뜩이나 선발 투수로서 경험도 많지 않은데, 스프링캠프에서 너무 오버페이스를 했던 것일까. 엘빈 로드리게스가 복귀전에서 또 무너졌다. 어느덧 개인 4연패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서 5⅔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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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G 징계’ 마치고 돌아온 김동혁, “유니폼의 무게 있다고 생각, 정말 큰 잘못했다” (28.6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중 불법 도박 업소에 출입해 5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김동혁(26·롯데)이 징계를 모두 마치고 1군 무대에 돌아왔다. 김동혁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일단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행동을 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성숙하게 행동할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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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아닌 징계로 이름 알린 롯데 유망주…"야구 수준 높더라" 명장의 칭찬, 증명할 수 있을까 (28.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실력보다는 징계로 먼저 이름을 알린 롯데 자이언츠 유망주가 4년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않은 기대를 걸었던 선수. 하지만 김세민은 데뷔 첫 시즌 2군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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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이고 돌아온 롯데 징계 3인방, 김태형 감독 메시지 "죄송한 마음은 당연한 것" (28.42)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죄송한 마음은 당연한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출장정지 징계에서 돌아온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스프링캠프 중 사행성 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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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김상수·구승민·이민석 등 30명 참가…롯데 퓨처스팀, 일본서 스프링캠프 실시 (25.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팀이 해외 전지훈련에 나선다. 롯데는 11일 "금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팀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김용희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선수 30명이 참가한다. 투수진에서는 베테랑 김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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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저러면 2군 가야지" 롯데 천재타자 작년 악몽 되풀이하나…한 타석 교체, 김태형의 강력 메시지 (25.5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천재타자' 나승엽이 1회말 공격이 끝남과 동시에 사라졌다. 김태형 감독은 그동안 나승엽을 주시하고 있었고, 경기에 앞서서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뱉기도 했다. 지난해 악몽이 되풀이 되는 것일까. 나승엽은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나승엽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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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출장정지 끝' 머리밀고 고개 숙인 고승민-나승엽-김세민 "물의 일으켜 죄송, 프로 무게감 느껴" (25.34)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고승민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물의를 일으켰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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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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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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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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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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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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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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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