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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다면서요…"오 정훈" 여기서 눈물 참지 못했다, '롯데 No.9' 은퇴식 열렸다 (118.21)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육성선수 입단과 한 번의 방출, 재도전으로 이뤄낸 16년 커리어. 전 롯데 정훈이 한 차례 미뤄졌던 은퇴식을 치렀다. 울지 않을 것 같다고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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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값보다 더 썼던 회식비, 하지만 후회는 없다…'미스터 올스타' 김용희 감독이 떠올린 추억 (114.51)
▲ 1984년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후 기뻐하고 있는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 ⓒ롯데 자이언츠 ▲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덕분에 미스터 올스타로 불리지 않았나"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오래된 기억을 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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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리스펙트 보낼 수 있을까" 마황이 제안하고 직접 썼다…롯데, 정훈 위해 이렇게 하나가 됐다 (113.39)
▲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아이패치에 정훈의 이름을 써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황성빈이 아이디어를 냈고, 직접 글씨까지 썼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에 작지만 뜻있는 선물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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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승승승승→전민재 4타점+한동희 쐐기포! 폭염보다 뜨거웠던 롯데 타선…삼성 1위 탈환 실패 [사직 게임노트] (113.21)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폭격했다. 전민재가 4타점으로 펄펄 날았고, 한동희가 쐐기포까지 터뜨렸다. 반면 이날 패배로 삼성은 1위 KT 위즈와 격차가 더 벌어졌다. 롯데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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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111.82)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가 만들어낸 승리였다. 김진욱이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바탕으로 5승째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승을 수확, 한동희가 2185일 만에 멀티포를 가동했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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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5승→한동희 결승타→나승엽 결자해지…SSG 만나면 안 진다! 롯데 승승승승승승승 질주 [사직 게임노트] (111.47)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유통라이벌' SSG 랜더스를 상대로 7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2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6승째를 수확했고, 고승민과 한동희, 나승엽이 승리를 견인했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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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0km 던지네…롯데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 등장, 사령탑도 "구위 좋아" 기대 (110.08)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의 구위도 좋고 구속도 잘 나오고 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좌완투수 이영재(20)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롯데에 입단한 이영재는 롯데에 들어온지 1년 만에 구속이 급증한 케이스로 현재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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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롯데에' 있어야 할 선수…16년 롯데맨 정훈, 팬들에게 이런 선수로 남고 싶다 (109.68)
▲ 전 롯데 자이언츠 정훈. ⓒ 롯데 자이언츠 ▲ 독보적인 스윙으로 통산 80홈런을 기록한 정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그래도 롯데에 있어야 할 선수. 지난해를 끝으로 현역 커리어를 마무리한 정훈은 롯데 팬들에게 이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 한 차례 연기됐던 정훈의 은퇴식이 6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는 지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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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또또 잡았다' 예사롭지 않은 거인의 상승세! 비슬리 5승+황성빈 쐐기타, 롯데 위닝시리즈 확보 [수원 게임노트] (106.77)
▲ 비슬리 ⓒ곽혜미 기자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KT 위즈를 연이틀 잡아냈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지난 두 등판의 아쉬움을 털어내는 탄탄한 투구를 선보였고, 타선도 점수를 낼 때, 달아나야 할 때, 쐐기점을 쌓아야 할 때 적재적소에서 활약했다. 롯데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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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106.7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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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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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