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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 완봉승' 양창섭 선발 출격, 삼성 후반기 첫 스타팅 공개…'뉴페이스' 페덱 등 5명 콜업 (29.3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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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한태양 2루수-박찬형 3루수 출격, 손호영 우익수 배치 (28.6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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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입단→정식 전환'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 데뷔 첫 선발 출격…노진혁 3루수 배치 (27.8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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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25.2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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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간절하지만 롯데 50억 FA는 남다르다 "팀에 해가 되지 말자" 바람, 오히려 보탬이었다 (24.27)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간절함이 결과로 이어졌으면"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개막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3시즌에 앞서 4년 총액 5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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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연속 충격의 역전패, 롯데 지원군 불렀다…'1R 특급유망주' 신동건 전격 콜업 (24.2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더 특급유망주 신동건을 전격 콜업했다. 최근 세 경기 연속 불펜이 크게 흔들리자, 신동건을 중간으로 써 보겠다는 생각이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강현을 말소하고, 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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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폭격' 일본산 150km 파이어볼러도 원한다 "日 육성계약보단 韓 아시아쿼터" (23.12)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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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마음가짐, 1군 생존 위한 무력시위…노진혁 드디어 터졌다! 231일 만에 홈런 폭발 (22.82)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이 231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노진혁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지난 2023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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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베일 벗는다! 호주 WBC 국대 3번+김동엽 4번…롯데도 황성빈-김한홀 테이블세터 (22.5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롯데 자이언츠 2군과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울산 웨일즈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 2군과 개막전 맞대결을 갖는다. 울산은 올해 처음으로 2군에 합류한 신생팀으로 1군 승격은 불가능하지만, 선수들을 육성해 프로 팀으로 보낼 수 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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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감격의 첫 승, 현도훈 어떻게 봤나? 김태형 감독 극찬 "필승조로 가야지" (22.3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필승조로 가야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현도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도훈은 지난 2018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두산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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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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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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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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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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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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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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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