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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날벼락 맞았다, 선발 투수 나균안→김한결 긴급교체 "왼쪽 목 담 증세" (87.42)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가 나균안에서 김한결로 교체됐다. 목에 담 증세가 찾아온 까닭이다. KBO는 12일 "문학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SSG 경기에 롯데 선발투수로 예고된 나균안이 부상으로 인해 김한결로 교체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폭염으로 인한 짧은 휴식기를 가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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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10번째 위업! SSG 특급유망주 승승승 질주…롯데 9년 연속 PS 실패 아른거린다 [인천 게임노트] (28.96)
▲ 김민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김민준이 역대 10번째로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가을야구와 더 멀어졌다.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가까워지고 있다. SSG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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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5실점 와르르→롯데 3연승 실패…'뉴페이스' 외국인 듀오 하드캐리! SSG, 4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28.71)
▲ 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단기 알바' 블라이 마드리스와 '뉴페이스' 페드로 아빌라까지 두 명의 외국인 선수가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SSG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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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5승→한동희 결승타→나승엽 결자해지…SSG 만나면 안 진다! 롯데 승승승승승승승 질주 [사직 게임노트] (28.43)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유통라이벌' SSG 랜더스를 상대로 7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2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6승째를 수확했고, 고승민과 한동희, 나승엽이 승리를 견인했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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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하더니 와르르' 비슬리 충격의 7실점…갈 길 바쁜 롯데, SSG에 또 발목 잡혔다 [인천 게임노트] (27.70)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개인 4연승을 질주하며 3점대 평균자책점 진입을 앞두고 있던 제레미 비슬리가 경기 초반부터 무너지면서,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도 중단됐다. 롯데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8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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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지원군 왔다! 정철원 말소→장두성 전격 콜업…나승엽 2번 배치, 고승민 5번 타자 출격 (27.21)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지원군이 도착했다.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장두성이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지난 8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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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대 승승승 질주! 이숭용 감독의 미소 "아빌라 에이스다운 피칭, 조형우-안상현 귀중한 추가점이 결정적" (27.06)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조형우-안상현의 귀중한 추가점이 결정적" SSG 랜더스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서 8-4로 승리했다. 롯데전 7연패를 끊어내고 2연승을 달리더니, 다시 흐름을 제대로 탔다. 이날 SSG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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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27.01)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롯데는 이진하, 정대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전준우와 김한홀, 박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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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26.45)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군에서 지원군을 불렀다. 재정비를 마친 정철원이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젔다. 롯데는 지난 20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준서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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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캡틴' 전준우도 예외 없다, 롯데 야수 전원 1시간 이상 특타 진행 (26.44)
▲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가 22일 경기가 끝난 뒤 특타를 소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이 중단됐다. 하지만 사직구장의 조명은 꺼지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의 주도 하에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왔다. 특타가 진행됐다. 오후 10시가 갓 넘은 시점에서 시작된 특타는 1시간 이상 진행됐다. 롯데는 22일 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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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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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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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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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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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