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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복수극 성공' 쫓겨났던 아모림, AC밀란 이끌고 '친정' 맨유에 4-2 승리.."특별한 감정은 없다" (133.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루벤 아모림 AC 밀란 감독이 불과 몇 달 전까지 자신이 지휘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적으로 만나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친정팀을 꺾은 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밀란은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유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프리시즌 밀란의 첫 승리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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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맨유 고공행진에 제동 걸리나...英 BBC 떴다! "주전 스트라이커 세슈코 최소 한 달 결장" (32.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악재가 발생했다. 주전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가 최소 한 달가량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세슈코가 A매치 휴식기 직전이었던 토트넘 훗스퍼전에서 입은 무릎 부상으로 약 한 달 동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세슈코는 후반 중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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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었으면 더 큰 점수 차이로 졌을 것" 아모림 스스로 인정...맨유, 노팅엄 원정서 2-2 무 '4G 무패' (32.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연승 도전에는 실패했으나, 루벤 아모림 감독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맨유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5승 2무 3패(승점 17)로 리그 7위에, 노팅엄은 1승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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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가!” 무수한 비판+경질설까지 돌았지만→결과로 입증…10월 3전 전승 맨유 아모림 감독, 10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30.02)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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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드디어 난세의 영웅 나오나?...브루노 이후 처음!→음뵈모, PL 이달의 선수 수상 (27.69)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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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감독이 콕 짚었다! "훌륭한 선수"...맨유 3선 책임질 적임자? 앤더슨 영입설↑ (27.02)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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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십년감수! 8500만 유로 공격수 무릎 부상 심각하지 않다!..."초기 검사 긍정적, 우려할 만한 부분 없다" (26.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숨을 돌렸다. 베냐민 세슈코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토트넘 훗스퍼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맨유는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나갔다. 5승 3무 3패(승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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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행진' 맨유, 스쿼드에 더욱 날개 단다? 아모림 "1월에 선수 데려오고 파" (25.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림 감독이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에 선수 보강을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맨유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격돌한다. 맨유는 5승 1무 3패(승점 16)로 리그 6위에, 노팅엄은 1승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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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 오열' 아모림 3년 동안 경질 없다...랫 클리프 경 절대 지지 선언 "퍼거슨도 아르테타도 2년 정도 힘든 시기 겪어" (20.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의 공동 소유주인 짐 랫클리프 경은 아모림 감독이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하려면 3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팀 재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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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맨유를 떠날 지 알 수 없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 이적설에 입 열었다 (19.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이번 여름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며 "그는 알 힐랄과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해당 소문은 다시 돌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브루노가 2026 월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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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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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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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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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