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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115.06)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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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韓 축구 초대박 공식발표 드디어 떴다 ‘2031년까지 계약’ (91.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드디어 공식발표가 떴다. 이강인이 이번 시즌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2026 FIFA 월드컵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미드필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두 차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둔 뒤 우리 클럽에 합류한다”라고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따르면, 계약 기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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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왼팔마저 떠났다' 라모스 양키스로 트레이드…시즌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주축 선수 다 떠났네 (80.9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를 책임졌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미국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샌프란시스코와 라모스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라모스를 보내는 대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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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7번!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확정…"환영합니다" 2031년까지 5년 계약 공식발표! (67.65)
▲ 드디어 공식발표가 떴다. 이강인이 이번 시즌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두 차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둔 뒤 스페인으로 돌아간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이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 환영한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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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대참사 대한민국, ‘7번’ 이강인 역대급 공식발표…그리즈만 후계자 확정 ‘PSG 떠나 AT 마드리드 이적’ 韓 축구 유일한 희망 등극 (62.54)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대참사를 겪었지만, 월드컵 이후 희소식이 들리고 있다.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등 번호는 7번에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 환영합니다"라면서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들의 이적 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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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안 두렵다' 김하성 몸 날린 '슈퍼 태그'…애틀랜타 10연승 달성, 워싱턴에 3-2 승리 (11.89)
▲ 런다운에 걸린 1루 주자를 몸을 날려 태그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합류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0연승을 달성했다. 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3-2로 꺾었다. 지난 15일 휴스턴전 이후 9경기를 내리 이기며 2년 만에 9연승을 달성했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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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부상 연기한 것 아니야?" 의혹 제기한 BBC 해설에...팬들 뭇매 "즉시 해고해야" (11.00)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티보 쿠르투아가 부상을 연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한 해설위원이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벨기에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에서 스페인에 1-2로 패하며 짐을 쌌다. 32강 세네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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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2400억 초대박…그런데 145km 충격 몰락, ML 105승 투수가 이렇게 망가질수도 있나 (6.03)
▲ 필라델피아 필리스 애런 놀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05승을 거두고 FA 초대박까지 터뜨린 선수인데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 있을까.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우완투수 애런 놀라(32)의 복귀전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놀라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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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3.79)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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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이래도 백업인가' 선발 복귀전 2루타 작렬…팀도 13득점 폭발, 워싱턴에 13-6 승리로 위닝시리즈 (3.46)
▲ 김혜성은 LA 다저스 공격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선발 명단에 돌아오자 다저스 타선도 폭발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2루타) 1삼진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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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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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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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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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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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