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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 담 증세' 롯데 6R 루키 깜짝 선발 데뷔전! 노진혁→손호영 선발 3루수 변화 (28.1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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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24.33)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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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20.70)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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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김하성 재활경기 홈런 폭발→멀티히트, 美 언론 "보여줘야 할 경기력 발휘, 좋은 스타트" (20.0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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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17.78)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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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억원' 곽범, '피의 게임X'에서 하루만에 엉망진창 된 몰골...'마늘 까기' 지옥 벗어날까 (17.52)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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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선, '구 최커' 이관희 살리기 위한 고군분투 "오빠 꼭 살아남아"('피의게임X') (15.4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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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귀화 추진, 작년엔 코치 면접도 봤다" 그런데 왜 돌아오지 못했나? 여전히 한국 잊지 못한 롯데 복덩이 (14.61)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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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도 감탄한 150km 투심, 그런데 처음 던져봤다고? 롯데에 등장한 야구천재…"한 자리 하겠다" 할 만하네 (13.66)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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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김경훈, “10년 전 이상민 탈락시킨 나, 다시 마주쳤을 때 심리 변화가 관건” 인터뷰 공개 (12.88)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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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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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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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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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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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