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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맞아? 3⅓이닝 8실점 7자책→충격 조기 강판…양의지에 쐐기 3점포 맞고 끝내 교체 (28.13)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예상치 못한 난조였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좌완투수 류현진(39)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8실점(7자책점)으로 무너졌다.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이자 최다 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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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25.67)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킬러' 류현진을 상대로 얻은 4점 리드가 단 한 번의 수비에서 날아갔다. LG가 선발 송승기를 2회 2사 후에 내렸다. 8연패에 빠진 가운데 선발 조기강판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회말 2사까지 4-5로 끌려가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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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7일 만에 승리, 8연패 끝…박해민 오스틴 문정빈 12타점 합작+투수 9명 총력전으로 한화에 15-11 승리 (19.73)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마침내 8연패를 끊었다. 17일 만에 거둔 값진 1승이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5-11로 이겼다. 장단 14안타, 4사구 13개로 올 시즌 1경기 최다 타이기록인 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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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구 노게임→3일 쉬고 선발 역시 무리였나…에르난데스 2회도 못 버텼다, 1⅓이닝 4실점 (18.02)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일 쉬고 등판은 역시 무리였을까.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가 지난달 30일 KT전 노게임 이후 4일 만에 다시 선발 등판해 1회에만 4실점하는 등 고전하면서 2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에르난데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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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한테 전화라도 해서 물어봐라… “야구 역사상 가장 충격적 몰락” 이대로 현역 끝장나나 (12.28)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알렉 마노아(28·LA 에인절스)는 우리에게 토론토 시절 ‘류현진 바라기’로 잘 알려진 선수지만, 사실 메이저리그 팬들은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출중한 실력의 소유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2021년과 2022년 성적은 말 그대로 에이스급이었다. 2021년 토론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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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류' 다 무너트리고 1승2패?…박진만 감독 "후라도 5실점 아쉬워, 4차전 가능한 투수 전원 대기" (3.80)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벼랑 끝에 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대전 원정으로 치른 1, 2차전에선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선방했다. 그러나 안방서 3차전을 내주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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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 띄웠다! 문동주 '1이닝 1실점' 조기 강판…2회 정우주 구원 등판 (3.63)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문동주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마친 뒤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승부수를 띄웠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문동주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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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를 넘어 ‘KBO 미래’ 공인 인증… 가을 압도하는 한화 강속구 듀오, 이 공기 먹고 더 자란다 (2.85)
▲ 올해 플레이오프에서 인상적인 구위과 활약을 선보이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과시 중인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22일 대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타선의 타격 사이클이 나쁘지 않다고 진단했다. 실제 삼성은 이번 시리즈에서 상대 선발들을 차례로 떨어뜨리면서 팀의 강점인 타격이 괜찮은 감각을 보였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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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다른 사람 되더라"-"라팍에서 활약은 내 건데"…김영웅-원태인도 감탄, 5차전서 볼 수 있나 (2.47)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멋있었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는 올가을 팀 내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투수다.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에서 맞붙은 상대 팀 삼성 라이온즈의 사령탑과 선수들마저 인정하고 감탄했다. 문동주는 올해 정규시즌 24경기 121이닝서 11승5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한화와 함께 정규시즌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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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한다는 폰세-와이스는 어디가고, 왜 황준서-김서현이었나… 한화, 4점 여유가 판단 흐렸나 (2.09)
▲ 통한의 동점 3점 홈런을 허용하며 수렁이 깊어지고 있는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투수들의 총동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전날(21일) 3차전에서 이기고 시리즈 전적 2승1패를 만든 한화는 이날 승리할 경우 LG가 기다리는 한국시리즈로 갈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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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