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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에게 배웠다" 前 롯데 에이스, 다저스에서 방출 통보…올해만 세 번째→KBO 돌아올까 (25.14)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로 활약했던 찰리 반즈가 다저스에서 방출됐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반즈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반스는 당분간 웨이버 공시 상태가 되며, 웨이버를 통과해 트리플A로 내려가거나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는 방식으로 향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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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14.91)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올 시즌 세 번째 DFA의 아픔을 겪게 됐다. 6900만 달러(약 995억원) 마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하게 된 여파다. 다저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켰고, 이에 따른 로스터 조정으로 찰리 반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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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역시 생존왕! 김혜성 당당하게 월드시리즈 간다…'WS 출전' 역대 5호 한국인 빅리거 도전 (3.40)
▲ LA 다저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혜성이 토론토로 향하는 구단 전용기에 탑승하고 있다. ⓒLA 다저스 공식 SNS ▲ 한치의 실수와 오차도 용납되지 않는 어려운 임무를 맡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 로스터 구성에서 빠졌던 김혜성(LA 다저스)이 팀의 마지막 경기에는 함께 한다. 비록 와일드카드시리즈, 디비전시리즈, 챔피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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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2.82)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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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경악의 0점대 ERA…ML에 158km 슈퍼루키 등장, 류현진 닮은 괴물투수 44년 만에 소환 (1.6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허스턴 월드렙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괴물투수'가 등장한 것인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우완 신인투수 허스턴 월드렙(23)이 새로운 괴물 신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월드렙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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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 시절 동료·2020 WS 우승 멤버, 알렉스 우드 은퇴 (1.52)
▲ 2020년 다저스 소속으로 공을 던졌던 알렉스 우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0년 LA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올스타 출신 투수 알렉스 우드가 은퇴했다. 우드는 9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야구는 첫사랑이었다. 신과 가족을 제외하면, 나를 이만큼 성장시킨 건 이 스포츠뿐이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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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생애 첫 야구 도전…글러브 끼고 다저스 시구 맹연습 “부드럽게 던지니 쉽더라” (1.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3)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다저 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르기 위한 시구 연습에 한창이다. 미국프로축구(MLS) LAFC로 이적한 이후 3주 만에 LA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할 무대는 다름 아닌 야구장이다. LAFC 구단은 2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시구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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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메시 넘었다' 美 가자마자 미친 인기 증명…"손흥민 유니폼, 전세계 모든 종목 통틀어 판매 1위" (1.01)
▲ 손흥민 영입이 LAFC는 물론 현지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이 대단할 전망이다. 'ESPN'은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영어 소통이 가능하고, 친화력을 갖춘 이미지이기에 미국에서 마케팅에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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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GOAT' 日 오타니 앞에서 던진다...손흥민, 야구 실력은 어떨까 → 28일 LA 다저스 시구 " 자세와 회전 모두 좋은데" (0.86)
▲ 손흥민의 번뜩임에 미국이 깜짝 놀랐다. MLS 공식 사무국은 당연히 손흥민을 1면에 배치하며 "전율과 같은 강렬한 데뷔전이었다.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고 칭찬했다. 'ESPN'도 "손흥민은 20분도 채 지나지 않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아주 즉각적인 임팩트를 선사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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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한국인 새 역사 대업, ‘갑툭튀’ 이 선수가 가로막나… 투표인단-도박사 강속구에 변심하나 (0.60)
▲ 데뷔 후 11이닝 연속 노히터를 기록하는 등 메이저리그 전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고 있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19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자사 소속 기자 및 패널 34명을 대상으로 모의 신인상 투표를 진행했다. 실제 신인상 투표 방식을 가져다 놓고, 34명의 의견을 물어 순위를 매겼다. 한 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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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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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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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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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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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