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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계략에 말려들고 있다" 112km 직구에 아연실색…홈런왕-타격왕도 꼼짝 못했다 (24.13)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의 '클래스'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류현진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2회말 나눔 올스타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이 마주한 선두타자는 최형우(삼성). 류현진이 던진 초구 구속은 119km가 찍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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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19.73)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누구도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5로 패했다. 그대로 6위에 머물렀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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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류현진인가…150km 철벽투, 한화 안 데려왔으면 큰일날 뻔했다 (12.73)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만에서 온 류현진(39)인가.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27)만 보면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올해 KBO 리그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 가장 이득을 본 팀은 한화가 아닐까. 분명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한국에 왔는데 웬만한 외국인투수 부럽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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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맞아? 5-13 참담한 경기력에 절망한 한화 팬들, 경기 도중 자리 떴다 (4.46)
▲ 한화 팬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9년을 기다린 한국시리즈 무대가 믿기 힘든 일방적 경기로 흘러가고 있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2차전이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선발 임찬규가 3⅓이닝 5피안타(2피홈런) 3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부진했지만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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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류' 다 무너트리고 1승2패?…박진만 감독 "후라도 5실점 아쉬워, 4차전 가능한 투수 전원 대기" (3.99)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벼랑 끝에 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대전 원정으로 치른 1, 2차전에선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선방했다. 그러나 안방서 3차전을 내주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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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미쳤다, 시속 182㎞·발사각 18도 안현민급 타구로 역전포…'김범수 위기 탈출' 한화 5회까지 1점 리드 (3.85)
▲ 노시환이 재역전 홈런을 날리고 환호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김영웅의 역전 홈런을 환영하는 구자욱과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한화가 2사 후 3연속 출루로 2점을 뽑자 삼성이 대포 두 방으로 반격했다. 한화도 장타력을 뿜어내며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플레이오프 3차전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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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김영웅, 역전 3점 홈런 작렬!→'가을 사나이' 김태훈, 솔로포 쾅!…역시 홈런의 팀 삼성 (3.71)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역시 대구, 역시 홈런의 팀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선취점을 내줬지만 대포로 반격했다. 이날 삼성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1루수 르윈 디아즈의 실책 등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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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ERA 1위' 팀 맞아? 한화, KS 평균자책점 '11.25' 휘청…마운드 안정화 시급 (3.67)
▲ 한화 선수들이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경기에서 패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 정도 방패로는 쉽지 않다. 한화 이글스는 올해 정규시즌 투수진이 가장 강했던 팀이다. 타선은 압도적이지 않았지만 마운드의 힘으로 수많은 승리를 쌓았다. 그러나 포스트시즌 들어서는 그 장점을 십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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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무너뜨린 LG 벌써 KS 2승' 우승 확률 90.5% 잡았다…문보경 홈런+5타점 맹활약 (3.65)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LG 킬러'로 유명한 류현진을 무너뜨리며 우승 확률 90.5%를 잡았다.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13-5로 승리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 딘(지명타자)-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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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치고→만루서 삼진+또 수비 실책…노시환의 두 얼굴, 감독은 "코멘트하고 싶지 않다" (3.57)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수비도 잘해야 한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지난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2차전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대포를 터트렸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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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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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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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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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