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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9년 만에 KS 진출 1승 남았다' 문동주 157km 구원 대성공…류현진 홈런→홈런 난타, 하지만 노시환 역전포 터졌다 (26.65)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한화가 짜릿한 1점차 역전승을 따내며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날 홈팀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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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24.67)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킬러' 류현진을 상대로 얻은 4점 리드가 단 한 번의 수비에서 날아갔다. LG가 선발 송승기를 2회 2사 후에 내렸다. 8연패에 빠진 가운데 선발 조기강판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회말 2사까지 4-5로 끌려가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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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23.59)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의심하지 마라. 그들은 '공로상'을 받으러 올스타전 현장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어느덧 올스타전의 날이 밝았다. 11일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 롯데, KT, 삼성, SSG가 하나로 뭉친 드림 올스타와 LG, 키움, 한화, NC, KIA가 한데로 모인 나눔 올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올스타전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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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쓸려간 42구' 에르난데스 왜 사흘 쉬고 또 나오나 "표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22.82)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윌켈 에르난데스를 4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세운다. 직전 등판 노게임으로 투구 수가 많지 않았고, 마침 류현진의 휴식일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에르난데스에게 '3일 휴식 후 등판'을 맡기게 됐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30일 KT전에 선발 등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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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계략에 말려들고 있다" 112km 직구에 아연실색…홈런왕-타격왕도 꼼짝 못했다 (21.88)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의 '클래스'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류현진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2회말 나눔 올스타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이 마주한 선두타자는 최형우(삼성). 류현진이 던진 초구 구속은 119km가 찍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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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터진 한화 다시 5위로 올라섰다…김경문 "위기 상황에 이도윤 좋은 수비" 칭찬 (21.32)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홈런 2방에 짜릿한 끝내기 안타까지. 한화가 두산을 제압하고 5위 자리를 탈환했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이 6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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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국가대표는 다르다…19살 많은 류현진 만나 컴백 대성공, 패패패패 위기의 두산도 구할수 있나 (20.41)
▲ 박준순 ⓒ두산 베어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오매불망 기다렸던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허벅지 부상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박준순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복귀전에 나섰다. 박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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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20.36)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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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쳤는데 고의4구를? 노시환 울분 토했다…끝내기 안타 대폭발, 한화 5위 탈환 [대전 게임노트] (19.81)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짜릿한 9회말 끝내기 승리였다. 노시환이 자신의 타석 앞에서 고의 4구 작전을 감행한 상대에 '일격'을 날렸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두산은 타카다 타쿠토를 각각 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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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19.59)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누구도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5로 패했다. 그대로 6위에 머물렀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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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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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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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