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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승부수 던진 첼시, 마레스카 후임으로 리암 로세니어 감독 낙점...6년 6개월 장기 계약 (243.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새로운 시대를 이끌 사령탑으로 젊은 개혁가를 선택했다. 구단은 프랑스 리그1에서 돌풍을 일으킨 리엄 로세니어 감독에게 장기 프로젝트의 키를 맡겼다. 첼시는 6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리엄 로세니어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32년 여름까지로, 무려 6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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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800억 이적료 남기고 1년 만에 방출 위기..."첼시, 이번 여름 가르나초 매각 열어둬" (160.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날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이 17일(한국시간) "첼시가 올여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불과 몇 달 전 4,000만 파운드(약 800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입한 뒤 내린 판단이다"라고 보도했다. 한때 올드 트래포드를 열광케 했던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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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감독들 무덤됐다! "첼시 무려 10년 만에 10명 교체"...107일 만에 로세니어 경질→임시 감독 체제로 시즌 마무리 (159.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로세니어와 그의 스태프들이 클럽에 재임하는 동안 보여준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은 시즌은 임시 감독 체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단 측은 "칼럼 맥팔레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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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당시 역대 최고 이적료 무려 2100억 기록했던 엔조, 맨시티 영입 리스트에 포함...B.실바 대체자로 거론 (155.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엔조 페르난데스의 상황을 주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3일(한국시간) "맨시티는 이번 여름 미드필더 옵션으로 첼시의 엔조를 고려 중이다. 맨시티의 관심은 초기 단계이며,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을 포함해 다른 미드필더 타깃들도 존재한다"라고 보도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최대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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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상대 멀티골 폭발!' 어째 이런 일이...'눈물 펑펑' 이스테방, 시즌 OUT→월드컵 출전 불투명 (147.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해 홍명보호를 마주해 멀티골을 쏘아 올렸던 첼시의 공격수 이스테방 윌리앙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시즌 아웃은 물론 월드컵 출전 여부까지 불확실한 상황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23일(한국시간) "첼시 윙어 이스테방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을 정도의 햄스트링 부상을 입으면서 브라질 대표팀으로 월드컵에 나설 가능성에도 먹구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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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서 실패 → 첼시 간다' 英 BBC 비피셜 "사비 알론소 감독, 7월부터 첼시 지휘" → 최소 3개 포지션 보강 다짐 (115.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한 첼시가 차기 사령탑으로 사비 알론소(45)를 낙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첼시가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 패배의 충격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보다 빠르게 미래 준비에 착수했다"며 "리암 로세니어 감독 후임 선임 작업으로 알론소 감독과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유럽 이적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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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경질' 첼시, 새 감독 선임 임박...로세니어 런던 도착→24시간 안에 미팅 예정 (113.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가 새 감독 선임 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는 첼시 부임을 앞두고 오늘 밤 런던에 도착했다. 향후 24시간 안에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며, 로세니어는 다음 주 첼시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RC 스트라스부르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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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역대급 신의 한 수였다...캐릭, 1월 EPL 이달의 감독상 후보 등극 (102.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등을 꾀한 마이클 캐릭 감독이 부임 한 달 차 만에 이달의 감독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5일(한국시간) "2026년 1월 바클레이스 이달의 감독상 후버에 프리미어리그 4명의 감독이 지명되었다"라며 "마이클 캐릭(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션 다이치(노팅엄 포레스트), 안도니 이라올라(본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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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존 테리 떠오른다" 英 언론 극찬…첼시 35실점 중 11골이 크로스 헌납→'공중볼 붕괴' 최적 해결사로 김민재 낙점 (102.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35실점 가운데 11골을 크로스 상황에서 헌납한 첼시가 해당 약점을 보완해줄 최적임자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낙점했다. 현지 언론도 "한국인 센터백은 첼시의 전설적인 수비수 존 테리(46)를 연상시킨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국 지역지 '더 첼시 크로니클'은 16일(한국시간) "첼시가 지난 14일 뉴캐슬 유나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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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인범과 한솥밥' 손흥민보다 4골 적은 스털링, 페예노르트 이적...올 시즌까지 계약 (97.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통산 127골을 넣은 손흥민보다 단 4골 적은 123골을 기록한 라힘 스털링이 황인범과 한솥밥을 먹는다. 페예노르트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경력의 스털링을 영입했다. 올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스털링은 "오랜만에 내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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