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황제' 우즈 이후 처음…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달성하면 '그린재킷' 누가 입혀주나 (113.4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한다면 어떤 '세리머니'가 펼쳐질까. 매킬로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 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 등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2026-04-12
-
매킬로이, 마스터스 2R 단독선두 도약…우즈 이후 24년 만에 2연패 달성하나 (90.1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년 연속 정상이 보인다.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대회 2연패 도전이 순조롭다. 매킬로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 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 담는 등 7언더파 65차를 치면서 단독
2026-04-11
-
"믿을 수 없어, 타이거 우즈와 어깨 나란히"…벌써 메이저 6승, 새 골프 황제 등극 눈앞 (79.9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닉 팔도와 루크 도널드는 로리 매킬로이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뒤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
2026-04-16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74.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많은 화제를 부른 타구치 마야가 이제 한국까지 잡아내면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구치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만오픈에 이어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도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마주한
2026-08-10
-
'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69.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
우즈·미컬슨 없지만,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세계 1위 셰플러 출격…마스터스, 9일 개막 (54.9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이 '명인 열전'은 올해로 90회를 맞이했다. 마스터스는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매년 같은 코스에서 펼쳐진다. 출전 선수는 가장 적은데 올해는 9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2026-04-08
-
마스터스에서 '3D 프린터 제작' 아이언 쓴다고?…'필드의 과학자' 디섐보 "드디어 준비 완료" (52.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다시 실험에 나선다. 미국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브라이슨 디섐보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아이언을 사용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ESPN은 "LIV 골프의 간판스타인 디섐보는 마스터스에서 (우승자가 입는) 그린 재킷을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전략을 구사해 왔다. 하지만 올해 그가 선보이는 전
2026-04-09
-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24년 만 2연패 정조준…김시우·임성재 오버파 주춤 (50.0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
2026-04-10
-
"최근 셰플러에게 골프는 뒷전" 마스터스 앞두고 무슨 일?…선수이기 전, 남편이자 아빠였음에 (48.7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가족을 향한 사랑이 크다.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한국시간으로 9일 저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출격한다. 셰플러는 앞서 2022년과 2024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또
2026-04-09
-
"16살에 죽을 뻔했다" 음주운전 차량에 치였던 독일 골퍼, 13년 만에 LET 챔피언 등극…유럽 골프계 깊은 감동 (48.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여자 프로 골퍼가 기적 같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다. 레오니 하름(독일)은 18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그린이글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2026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문디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9타를 제출했다. 나흘 합계 10언더파 282타를 쌓아 알렉산더 카산드라(남아공)를 1타 차로 제치
2026-05-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