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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까지 좁혔었는데, 이정후 타격왕 쉽지 않네…로페즈 멀티히트, 어느새 '9리'까지 벌어졌다 (101.28)
▲ 오토 로페즈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불과 이틀 이틀 전까지만 하더라도 격차가 1리까지 좁혀졌지만, 어느새 다시 간격이 벌어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의 간격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샌프란시스코 경기가 없는 가운데, 로페즈가 더 날아났다. 로페즈는 23일(이하 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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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86.48)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또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3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방출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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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 송성문 희생번트+볼넷으로 승리 기여…마이애미 충격의 10연패 수렁 (10.07)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볼넷 1개를 골라 출루에 성공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나선 송성문은 2타수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된 송성문은 5회엔 희생번트로 1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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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부앙가=MLS 공포 조합? 美 유력지 "손케보다 더 무섭다" 극찬 (7.62)
▲ 미국 유력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손흥민(왼쪽)과 데니스 부앙가를 “MLS에서 가장 위험한 공격 콤비”라고 평가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과 함께 EPL을 뒤흔들었던 기억이 아직 선명한 가운데 미국 무대에선 부앙가를 파트너 삼아 새로운 전설을 쓸 가능성을 높이 점쳤다.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의 '살아 있는 전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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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도전할까' MLB도 주목했던 슈퍼 루키 방출…루키 리그서 ERA 10점 대 부진 (7.00)
▲ 2023년 심준석을 조명했던 MLB 파이프라인. ⓒMLB 파이프라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도전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KBO리그에 도전할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루키 리그 FCL 말린스는 심준석을 방출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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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51패' ML 역사상 가장 나쁜 출발…콜로라도 드디어 이겼다, 8연패 끊고 61경기 만에 10승 달성 (3.49)
▲ 포효하는 콜로라도 포수 헌터 굿맨. 3일(한국시간) 마이매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홈런 2개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가 9번째 도전 만에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마지막이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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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팀에서 뛰는 한국인’ 메시 제압했다! 이강인, 20분 동안 맹활약…PSG 클럽월드컵 8강 진출 ‘인터 마이애미 4-0 대파’ (3.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2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파리 생제르맹은 리오넬 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매미를 제압하면서 세계 최고의 팀이라는 걸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미국에서 한창인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과 ‘축구의 신’ 메시가 격돌했다. 결과는 PSG의 압승. 유럽 챔피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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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멀티히트에 도루까지 했는데…'득점권 6타수 무안타' SF, 마이애미에 0-1 패배 (2.63)
▲ 전력질주하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아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5타수 1안타)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은 종전 0.274에서 0.277로 올라갔다. 2번 타자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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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경기 연속 4득점 미만…'SF 물타선 심각' 5월 ERA 1위인데, 5할 승률도 못했다 (1.91)
▲ 이정후 ⓒ연합뉴스 13경기 연속 4득점 미만…'SF 물타선 심각' 5월 ERA 1위인데, 5할 승률도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공격 침체가 길어지고 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서 0-1로 무릎을 꿇었다. 샌프란시스코는 13경기 연속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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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만 3개' 배지환 첫 선발서 4타수 무안타 침묵…경쟁자는 1타점 2루타 폭발 (0.94)
▲ 배지환은 스프링캠프에서 맹타를 발판 삼아 극적으로 개막 로스터에 승선했다. 3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극적으로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이 시즌 첫 선발 기회에서 안타 없이 침묵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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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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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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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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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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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