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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층 호텔에서 극단적 선택' 전남친 사망 후 우울증 겪었던 테니스 여제..."테니스가 나를 우울감에서 구해줬다" (100.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전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겪었던 힘겨운 시간을 털어놨다. 당시 사발렌카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테니스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간) "사발렌카가 전 남자친구의 사망 이후 테니스가 자신을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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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95.1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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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귀국 본진에 없다…'사망설' 오보 겪은 아버지부터 만나기로 "전용기로 고향 도착 예정" (16.1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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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14.57)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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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위권’ 탄력받은 윤이나, 소렌스탐 대회서 LPGA 최종전 티켓 잡는다 (4.26)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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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美 뉴욕타임스 점령! “손흥민, 메시보다 뛰어나…LAFC 우승할 것” (2.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듀오’의 폭발력이 MLS 판도를 흔들고 있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작되는 LAFC 조직력이 우승까지 닿을 거라는 분석이다. 미국 정론지 ‘뉴욕타임스’가 인수한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손-부앙가 듀오는 시작부터 기록을 갈아치우며 LAFC를 MLS컵 최유력 후보로 끌어올렸다”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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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신인’ 손흥민, 불가능에 또 도전…MLS 신인상 후보 쾌거 → 19골 17도움 경쟁자 꺾으면 초대박 (1.99)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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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꿈 접으렴, 축구 천재는 미국에 남는다' 마이애미, 메시 붙들어 새 경기장 주연으로 올린다 (0.19)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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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골 10도움' 메시는 꼴찌를 우승시켜! '또 해트트릭' 마이애미 美 챔피언 → 클럽월드컵 출전 성공 (0.00)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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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12월 美 팬미팅 투어…'징글볼 투어' 이어 글로벌 열일 행보 (0.00)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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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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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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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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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