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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얘기 아닙니다…MLB에서도 "명백한 혐오발언, 사과했어도 분명히 징계해야" (145.47)
▲ 케이드 카발리 ▲ 워싱턴 내셔널스 케이드 카발리를 향해 달려들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윌 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인종차별 발언이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해당 발언을 한 선수는 7경기 출전 정지 징계에 벌금까지 내게 됐다. 사무국의 징계 결정이 내려지기 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진심어린 사과였지만 징계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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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에 '투수'를 대타로? 스퀴즈 번트 완벽 적중! 알고 보니 日 2홈런 경력자였다 (64.96)
▲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145타석에 들어섰던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6일(한국시간) 연장 11회 대타로 출전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며 워싱턴 내셔널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DH) 제도가 도입된 후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일을 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워싱턴 내셔널스가 투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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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 투척→벤클 발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힘들어하는데, 일부러 자극했나? "정말 품격없는 행동" (32.96)
▲ 윌슨 콘트레라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 사상 최초로 2경기 연속 퇴장을 당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윌슨 콘트레라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 역대 최초로 두 경기 연속 퇴장을 당했다. 상대 투수가 먼저 도발한 것은 맞지만, 헬멧을 집어던지며 대응했던 것이 화근이었다. 하지만 콘트레라스의 행동을 이해한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콘트레라스는 1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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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끌리는 STL-슈어저, 그런데 영입할 돈은 있고? (0.00)
▲ FA 선발시장 최대어로 손꼽히는 맥스 슈어저[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2022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선발 최대어로 뽑히는 맥스 슈어저(37)의 거취 여부가 장기전으로 흘러갈 조짐이다. ‘고향팀’의 메리트를 앞세운 세인트루이스가 후보지로 떠올랐지만, 금전적으로 게임이 될지는 미지수다.지역 최대 매체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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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김광현의 경쟁 상대는 197승 투수… 선발 복귀, 멀리 있지 않다 (0.00)
▲ MLB 로스터에 등록된 김광현은 선발 로테이션 복귀도 노린다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인트루이스는 23일(한국시간)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가 있었던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했다. 그러나 보직은 이전과 사뭇 달랐다.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불펜으로 쓰겠다고 했다.김광현은 KBO리그에서 줄곧 선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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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원투펀치’ 김광현-켈리, 팀 동료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0.00)
▲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김광현(오른쪽)과 메릴 켈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동갑내기 선수인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과 메릴 켈리(33·애리조나)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현 SSG)에서 함께 뛰었다. 팀의 원투펀치로 로테이션을 든든하게 이끌었다.2018년은 최고의 한해였다. 팔꿈치 수술 재활을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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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 김광현 동료될 가능성에 주목… “고향팀은 선발이 필요하잖아” (0.00)
▲ 트레이드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맥스 슈어저[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맥스 슈어저(37·워싱턴)가 트레이드될 것이냐, 트레이드된다면 어느 팀으로 갈 것이냐다.논-웨이버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선발투수 수요는 항상 넘친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또 가장 중요한 순간인 가을 잔치에서 수준급 선발투수는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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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김광현 두려워하지 않는다” 美 씁쓸한 평가, 생애 최초 위기 벗어날까 (0.00)
▲ 4연패 기간에 부상자 명단 등재라는 악재를 맞이한 김광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 스포츠전문 매거진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는 5일(한국시간) 맥스 슈어저(37·워싱턴)의 트레이드 후보 팀 중 하나로 세인트루이스를 뽑았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세 팀(뉴욕 양키스·보스턴·토론토)을 제외하면 확률이 가장 높은 팀이라는 설명이었다.이유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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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김광현 3선발"…STL 개막전 선발투수 플래허티 (0.00)
▲ 김광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개막전 선발투수를 확정했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26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개막전 선발투수가 잭 플래허티라고 알렸다. 플래허티는 시범경기 첫 번째 선발투수로도 나설 예정이다.세인트루이스는 오는 4월 2일 신시내티 레즈와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플래허티는 지난해 7월 25일 열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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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탈, 다저스 선발 작년만큼 아냐" 美 매체 평가 (0.00)
▲ 류현진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ABC14뉴스'가 14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30개 팀 선발 로테이션 랭킹을 매겼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워싱턴 내셔널스가 1위를 차지했다. 류현진 전 소속팀 LA 다저스가 2위, 현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2위에 이름을 올렸다.매체는 "워싱턴은 지난해 최고였고 자리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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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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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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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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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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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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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