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L 타선 얼음! 마이클 킹의 '5K 쇼' #shorts #MLB (317.45)
2026-06-23
-
'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86.7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
'오타니 상대로 안타쳤다' 송성문 다저스전 1안타 1도루…다저스는 3점 차 뒤집고 4-3 역전승 (84.59)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안타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메이저리그에서 오타니를 상대한 한국 선수
2026-07-04
-
송성문 다저스전 2볼넷 멀티출루…다저스 4-2 승리로 위닝시리즈 (81.67)
▲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볼넷 두 개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2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
2026-06-29
-
'타구 속도 102.4마일' 송성문 총알 안타 작렬, '2할 지켰다' ARI전 3타수 1안타…갈 길 바쁜 팀은 1-5 패배 (79.9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20일 캔자스시티전 3안타 이후 9경기 만에 안타. 이날 경기에서도 두 타석에서 안타가 없어 타
2026-08-04
-
'혹평 일색' 김하성, 그라운드조차 못 밟았다…송성문은 대주자 출전→도루 성공 (77.3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초라한 코리안 더비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경기 중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도루를 기록했고, 김하성(애
2026-06-23
-
[오피셜] 이정후 두고 다 떠난다…'시즌 포기' SF 파이어세일 시작, 아라에즈+핵심 선발까지 트레이드로 굿바이 (69.3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좌완 로비 레이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된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하나의 핵심 자원을 정리했다. 이번에는 베테랑 좌완 선발 로비 레이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보내며 리빌딩 작업에 속도를 냈다. 다른 구단들의 트레이드 관심을 거절한 이정후를 중심으로 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리
2026-08-04
-
한국 오면 더 받을 수 있는데…'보장액 삭감까지' KBO 복귀설 제기됐던 '최동원상 수상자', SD와 재계약 (19.49)
▲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복귀설이 제기됐던 카일 하트가 미국에 남는다.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하트와 2027년 구단 옵션이 포함된 1년 계약 재계약을 발표했다. 하트의 에이전트인 넬로 감버디노에 따르면, 하트는 총 120만 달러를 보장받는다. 2026년 연봉은 100만 달러이며, 2027년 옵션(250만 달러
2025-11-18
-
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18.51)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
39살 다르빗슈 팔꿈치 수술 '2026년 시즌아웃', 그런데 은퇴는 아니다 "재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18.33)
▲ 다르빗슈 유 ▲ 다르빗슈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구단은 2026년 시즌 전체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르빗슈는 이 시점에서 은퇴를 선언하지는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9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내년 시즌 마운드에 서지 못한다. 토미존 수술을 받고 재활에 힘쓰기로 했다. 나이 마흔을 바라보는 가운데 팔꿈치
2025-11-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