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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29.12)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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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14.97)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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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쓰며 포수 출신 홈런왕 길 걷는 랄리 'MVP도 가질게요…저지는 저리 가세요' (14.90)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칼 랄리의 시즌 59호 홈런입니다. 콜로라도 로키스전 1회말부터 쳐낸 홈런은 타격감 폭발로 이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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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14.43)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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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9번째 발롱도르? 10명의 호위무사와 잉글랜드 격파...아르헨티나, 7분 만에 2도움→2-1 역전승 '2회 연속 결승 진출' (12.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의 60년 염원을 무너뜨렸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진 순간 두 차례 결정적인 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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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국-스코틀랜드-가나 '오피셜' 가능하다…'추가시간 2골' 스코틀랜드, 28년 만에 월드컵 진출 성공 (5.09)
▲ 플레이오프로 내려가기 직전 후반 추가시간에 기적을 연출했다. 28년 만에 월드컵으로 돌아온 스코틀랜드. 오랜 기다림 끝에 얻어낸 본선행 티켓이 어떤 새 장을 열지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가 마침내 긴 침묵을 깼다. 28년 동안 닫혀 있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의 문을 열었다. 19일(한국시간) 글래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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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찐팬' 씨엔블루 강민혁, MLB 특별 해설 변신…SPOTV 썸머 시리즈 출격 (4.72)
▲ 강민혁. 제공| SPOTV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강민혁이 이번에는 메이저리그(MLB) 특별 해설로 변신한다. 강민혁은 9일 오전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활약할 예정인 2025 MLB 워싱턴 대 샌프란시스코 중계석에 나선다. 평소 야구에 대한 애정을 뽐낸 강민혁은 “그 어떤 스포츠보다 어렸을 때부터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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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설계도' 무너졌다…"박용우→황인범→백승호 연쇄 이탈 가능성" 리버사이드에서 무너진 어깨 "플랜B 있지만 플랜A 부재 크다" (3.05)
▲ 버밍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이 11월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또다시 부상 악재에 휘말렸다. 불과 일주일 새 ‘중원의 두 축’이 연달아 쓰러졌다. 황인범(페예노르트)에 이어 백승호(버밍엄)까지 부상 이탈 가능성이 제기돼 홍명보호는 예고 없이 ‘플랜B’에 돌입해야 할 형국이다. 백승호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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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아우들의 뜨거웠던 끝장 승부, KBSA리그 올스타 Vs U-18 대표팀 '먹을 것 넘친 잔치'였다 (1.43)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이성필 기자]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경험하며 코앞의 야구 월드컵을 진지하게 준비할 힘을 얻은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다. 또, 형님들은 후배들과 겨루며 제대로 자극 받았다. U-18 대표팀은 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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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S급, 일본에 없다” 한국이 꺾은 미국에 완패, 日 울화통 폭발 “모리야스 감독 바꿔라” 급발진 (1.36)
▲ 미국과 평가전을 치른 일본 대표팀 ⓒ연합뉴스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달리는 일본의 담금질. 본선 확정 이후 평가전 출발이 좋지 않다. 한국에 무기력하게 졌던 미국에 무릎 꿇자 일본 내 여론이 뒤숭숭하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0일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로우어닷컴 필드에서 열린 A매치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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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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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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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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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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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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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