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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용감한 윙어" 홍명보 이어 오닐 마음도 훔쳤다…재계약 하루 만에 또 우승, 韓 윙어 트로피만 6개→"부족했던 건 자신감뿐" 공개 칭찬 (130.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홍명보호'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소속팀 더블 달성에 일조했다. 셀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컵 던펌린 애슬레틱과 결승에서 3-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챔피언에 복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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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148골 레전드급" 셀틱 '한국인 떡상'에 뒤늦은 후회 폭발…맨유 이적설 조명 "이적료 500억까지 폭등"→이제는 '그림의 떡' 한숨 (123.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가 오현규(25·베식타시) 빈자리를 그리워했다. 스코틀랜드 'celticshorts'는 29일(한국시간) "오현규는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마틴 오닐 체제였다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던 선수"라며 "한국인 공격수는 셀틱을 떠난 뒤 거대한 성공을 일궈냈고 베식타시(튀르키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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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없이 싸워야 한다" 42경기 10골 윙어 공백에 셀틱 탄식…아시안게임 차출→시즌 첫 글래스고 더비 결장 유력 "병역특례 향한 금빛 도전" 희비교차 (108.7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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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이적할 것이다"...'85골 19도움' 일본 공격수, 이제는 초라한 1골 스트라이커로 추락→전 PL 득점왕은 '절레절레' (88.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가 좀처럼 반등의 계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무대를 떠나 잉글랜드에서 재도전에 나섰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즌을 보내며 이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2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출신인 케빈 필립스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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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홍명보호 윙백' 유럽에서 10호골 폭발…양현준, 레인저스전서 또 골 → 셀틱 3-1 대역전승 주역 (65.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에서 반전의 시즌을 보낸 양현준(24, 셀틱)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했다. 시즌 10호골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면서 유럽에서 확실한 자리잡기에 이어 국가대표팀 측면의 새로운 주인 자리까지 예고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셀틱파크에서 펼쳐진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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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양현준, 홍명보 감독 명단 뽑혀 북중미월드컵 막차 탈까…셀틱 올해의 골+올해의 영플레이어 ‘2관왕 휩쓸기’ 쾌거 (63.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현준(22)이 셀틱에서 유럽 도전의 날개를 훨훨 폈다. 셀틱 올해의 선수, 영 플레이어상을 받은 만큼 북중미월드컵 최종 합류까지 기대된다. 셀틱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시상식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2023년 강원FC를 떠나 셀틱에 합류했던 양현준이 있었다. 양현준은 팬들이 직접 뽑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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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윙어 미쳤다! BBC도 '공식 인정'…"크리스마스 이후 6골 작렬" 셀틱 우승 불씨 살린 '숨은 영웅' 격찬→"양현준 센세이셔널해" (40.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공영방송 BBC가 '크리스마스 이후' 양현준(셀틱)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극찬하며 올 시즌 셀틱 우승 키 맨으로 올라설 가능성을 주목했다. 양현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머더웰과 홈 30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몰아쳐 팀 3-1 역전승에 크게 공헌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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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호나우지뉴" 소리 듣는다...홍명보호 잇몸 미소! 물 오른 양현준, 하츠 상대로 득점포 작렬 '미친 상승세' (30.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현준(셀틱)의 상승 곡선이 심상치 않다. 시즌 초반만 해도 팀 내 입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2026년 들어 흐름을 완전히 뒤집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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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와 비슷해” 로버트슨 사망, 향년 72세…'전 세계 애도’ (26.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계의 ‘피카소’라고 불렸던 존 로버트슨이 하늘의 별이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한때 브라이언 클러프 감독에게 ‘우리 경기의 피카소’라고 불렸던 스코틀랜드, 노팅엄 포레스트, 더비 카운티 윙어 로버트슨이 향년 72세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알렸다. 로버트슨은 노스래너크셔 뷰파크 지역에서 태어나 드럼채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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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당첨된 일반인 실력…” 韓 국가대표 출신 역대급 비판 받아 “기복 줄여라” (26.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현준(23, 셀틱)에게 최대 과제는 기복이었다. 기복만 이겨낸다면 선발을 넘어 핵심 자원으로도 손색 없었다. 영국 웹진 ‘더셀틱스타’는 29일(한국시간) “양현준은 어떤 경기에서는 세계 최고 선수로 뛰지만, 어떤 경기에서는 이벤트 경기에 당첨돼 선수들과 뛰는 일반인 같았다. 이것은 셀틱에서 꾸준히 주전급으로 자리잡지 못하게 만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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