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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서비스 최고였는데' 쏘니 떠난 토트넘, 슬픈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취재진 숙연하게 만든 매디슨, 전방 십자인대 파열 (4.89)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시작도 전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임스 매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파열을 당했다"라고 발표했다. 매디슨은 지난 3일에 있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이제 그는 며칠 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재활을 시작할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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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쿠보,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뜰까..."방출 조항 지불 준비 완료+새 프로젝트 핵심 인물로 여겨" (3.70)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일본 국가대표팀 윙어 쿠보 타케후사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소식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창의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쿠보를 영입할 예정이며, 토트넘은 큰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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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복귀, '오피셜' 공식발표 터져도 이상할 게 없다…프랭크 감독 "SON 공백 있다, 힘들어" 공개 토로 (2.44)
▲ 베컴법 조항으로 손흥민의 다음 행선지로는 AC밀란이 가장 유력하게 꼽히지만,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바이에른 뮌헨 역시 후보로 언급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손흥민 복귀’를 염원하는 목소리가 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깔끔하게 인정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공백을 느끼고 있다. 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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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HERE WE GO급 떴다! 토트넘, 하이재킹 대성공!…"시몬스와 장기계약 체결 → 972억원 합의" (2.39)
▲ 토트넘은 다급하다. 손흥민의 이탈과 제임스 매디슨의 장기 부상으로 공격수 보강이 필요해졌다. 그래서 에베레치 에제를 1순위로 삼아 협상을 진행했는데 막판 아스널에 빼앗겼다. 2순위로 니코 파스를 살폈으나 레알 마드리드 바이백 조항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입이 막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를 제치고 특급 에이스를 품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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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오열!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다카이 고타, UCL 제외"→'리그 19분' 마티스 텔도 낙마 (2.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에 나설 22인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7월 토트넘에 입성해 일본 축구계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약관의 센터백 다카이 고타와 이번 여름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552억 원)에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완전 이적한 측면 자원 마티스 텔, 부상으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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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효과 사라지자 스토어도 울었다”…토트넘, 매출 50% 급감 ‘충격’ (2.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여전히 박수와 함성이 이어지지만 구단의 또 다른 전선인 ‘상업 부문’에선 균열이 뚜렷하다. 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팀을 떠나자 토트넘 공식 스토어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런던 상징이던 손흥민 이름이 사라지니 팬들 발걸음도 덩달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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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좌절! 하필 뺏겨도 여기에…'SON 대체자' 다 찾아놓고 아스널에 밀렸다 → 英 BBC '비피셜' 발표 (2.11)
▲ 토트넘은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로 떠난 손흥민과 무릎 부상으로 이번 시즌 장기 결장이 유력한 제임스 매디슨 빈자리를 동시에 메울 새 얼굴로 에제를 낙점했다. 실제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토트넘이 팰리스와 에제 영입에 관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했다. 그런데 아스널이 가로채기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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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볼 붕괴’ 현실로…노팅엄 7경기 0승 참사→"그럼에도 경질 없다" 노팅엄 팬들 “손흥민 덕분이었네” 냉소 (2.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토트넘 홋스퍼 돌풍을 주도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선 끝없는 부진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부임 첫 7경기에서 승점 2를 수확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 돌풍을 이끈 누누 산투 경질이 결과적으로 악수(惡手)가 돼 가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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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커진' 레비 회장이 1036억 쏜다, 쏜다, 쏜다!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터졌다! "48시간 안에 협상 진전" (2.04)
▲ ⓒ토크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에베리치 에제 영입에 근접했다. 제임스 매디슨이 무릎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를 데려오는 데 실패했다. 이에 토트넘은 에제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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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FA 영입 추진했던 애틀랜타 사장, 김하성 트레이드도 시도했다 "사실 우리의 목표는…" (1.9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FA 시장에 나왔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과 접촉했던 애틀랜타 사장은 '어썸킴' 김하성(30)을 데려오기 위해 진심을 다했고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앤소풀로스 애틀랜타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하성을 영입한 배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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