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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27.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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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22.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키 판 더 벤(25)이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판 더 벤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정말 기쁜 소식이다.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미키는 2023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합류한 이후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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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을 새 주장감이다" 토트넘 팬들 '뭉클'...부상 복귀한 동료 향한 따뜻한 메시지 "나에게 큰 힘" (7.15)
▲ ⓒ매디슨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장 완장을 착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남다른 리더십을 선보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두 드라구신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드라구신은 지난 1월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엘프스보리전을 소화한 후, 장기 부상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다. 이후 10개월이 지난 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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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1조 그룹 완성" 손흥민 前 동료들도 축하세례...매디슨, 쌍둥이 출산 소식 전해 (6.69)
▲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매디슨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5인 1조의 팀이 완성됐다. 당신은 슈퍼우먼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젠슨과 프랭키라고 이름을 알렸다. 매디슨은 2020년 현재의 와이프인 알렉사와 교제를 시작했다. 이듬해 첫 아이인 레오를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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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GOAT" 또 샤라웃 떴다! 매디슨, SON 골장면 안 놓쳐…프리킥 데뷔골 시청 → 스텝오버 하트하트까지 (6.58)
▲ 생애 첫 우승에 손흥민은 눈물을 흘렸다. 누구보다 좋아하고 감격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제임스 매디슨은 손흥민에게 곧바로 다가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격려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장단으로 얽힌 인연은 계속된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터뜨린 득점포를 제임스 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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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ON에게 큰 실수했어" 英언론 평가 옳았다…볼리비아전 '월클 FK골' 작렬→적장도 "0-2 패배, 손흥민 프리킥 때문" 호평 (5.60)
▲ 'DAZN footba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이어 A매치에서도 '데드볼 스페셜리스트'로서 역량을 자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후반 12분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과 43분 나온 조규성 추가골로 2-0으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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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샤라웃 떴다! "GOAT 축하"…토트넘 때 동료 매디슨, SON A매치 최다 출전에 염소 이모티콘 투척! (5.58)
▲ 생애 첫 우승에 손흥민은 눈물을 흘렸다. 누구보다 좋아하고 감격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제임스 매디슨은 손흥민에게 곧바로 다가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격려했다. ▲ 'Legend Old & New – From Cha, To. Son'. 한국 축구 레전드의 세대교체를 공식 선언하는 자리였다. 대한축구협회가 두 축구 영웅의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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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지워버린 英 BBC “토트넘, 최근 들어 가장 강력한 선수단” (4.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점점 영국에서 ‘손흥민 시대’를 그리워하지 않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들어 가장 강력한 선수단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뛰어난 경기를 하지 않아도 승점을 따내고 있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세트피스·조직력이 뛰어난 팀이 됐다”라고 분석했다. 토트넘은 2025-26시즌부터 새로운 시대에 들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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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효과 사라지자 스토어도 울었다”…토트넘, 매출 50% 급감 ‘충격’ (4.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여전히 박수와 함성이 이어지지만 구단의 또 다른 전선인 ‘상업 부문’에선 균열이 뚜렷하다. 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팀을 떠나자 토트넘 공식 스토어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런던 상징이던 손흥민 이름이 사라지니 팬들 발걸음도 덩달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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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잘 될 땐 손흥민이 있었잖아!" 감독이 공식 인정...SON 등 번호 물려 받고, 11경기 무득점 후계자 질문에 입 열었다 (4.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등번호를 이어받은 사비 시몬스가 아직까지는 기대에 미치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입을 열었다. 토트넘 훗스퍼는 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첼시를 상대한다. 토트넘은 5승 2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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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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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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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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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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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