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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축구는 못하지만 문신은 험악하다...'맨유 유스 출신' 가르나초, 등 전체에 '조커' 새겼다 (240.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강렬한 새 문신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최근 등 전체를 덮는 대형 타투 작업을 마쳤다. 그는 등 전체에 조커를 새겼다"라고 전했다. 가르나초는 평소 대중문화와 종교적 신념에서 영감을 받은 문신으로 유명하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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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맨유 유스 비하·베테랑 비판→보드진 신뢰 상실” 아모림 충격 경질 비하인드 (104.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의 ‘폭탄발언’의 끝은 경질이었다. 그 속에는 아모림 감독의 고집불통, 보드진과 불화가 있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아모림의 14개월, 시작은 좋았으나 끝은 초라했다”라며 아모림 감독 경질 후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도했다. 매체는 ”프리미어리그 6위라는 성적은 나쁘지 않지만, 경기 전후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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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설 아니다" 끝까지 몸 낮췄던 '맨유 거미손' 떠났다…유러피언컵 2회 우승 지미 리머 별세 (88.91)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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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81.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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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모림 시절 나폴리 갈 뻔' 했는데...마이누, 맨유와 2031년까지 재계약 체결 (64.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맺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누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하며 2031년 6월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항상 내 집과 같은 곳이었다. 이 특별한 클럽은 우리 가족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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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끝판왕 기자+英 BBC까지 다뤘다!...맨유 초특급 호재 임박 2005년생 MF와 재계약 전망 (52.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마이누와의 재계약에 근접했다. 협상은 지난 1월부터 이어져 왔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가 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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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린가드, K리그 떠난 뒤 깜짝 행보...잉글랜드, 네덜란드 대신 브라질 선택할까 "차기 행선지 중 하나" (47.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직 신분이 길어진다. 이번에는 특별한 행선지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소속의 크리스 휠러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의 다음 커리어가 이번 주 내에 결정될 전망이다. 린가드는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의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연결됐을 뿐만 아니라 브라질, 한 잉글랜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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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결정 "14년을 함께 한 맨유에서의 시간이 이제 끝났습니다"...자유 계약으로 튀르키예서 새 도전 (39.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4년 동안 몸담았으나,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샘 매더가 클럽과의 작별을 알리는 감정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21세 매더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14년을 보낸 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카이세리스포르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솔퍼드에서 태어난 매더는 어린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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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25.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14일 맨체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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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23.28)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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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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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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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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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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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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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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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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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