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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이정후만 남는다! SF 충격 계획 공개…안 보낸다던 핵심 타자도 트레이드 시도한다니 (160.2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실을 받아들이며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 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그런데 이정후와 함께 잔류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던 맷 채프먼까지 내보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현재 31승 4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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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김하성 12경기 무안타 침묵, 타율 7푼도 깨졌다…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2G 무안타 탈출→SF ATL에 3-2 승리 (130.27)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은 무안타를 끊지 못했고, 이정후는 3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에 이정후와 김하성이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7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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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외야수' 이정후 안심해도 되나? 美 저명기자 "LEE, 에이스와 함께 트레이드 불가 선수 분류" (127.1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수많은 언론들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트레이드 대상으로 꼽고 있다. 하지만 '뉴욕포스트'의 생각은 다른 모양새다. 로건 웹과 함께 이정후도 트레이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내줄 생각이 없는 두 선수"라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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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마감 '열흘' 밖에 안 남았는데…美 저명기자 "이정후 트레이드 계속 시도할 전망" (125.9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명이라도 트레이드 시도할 전망이다" 'MLB.com'은 24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각 구단의 방향성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후가 속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계속해서 트레이드를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 그 대상 중에 이정후도 포함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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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못 쉬었다' 대타 출전→땅볼, 타율 0.321 떨어져…애리조나에 4-5 패배 (118.8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모처럼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이정후가 완전 휴식에 실패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9회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1로 내려갔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돌아온 앨리엇 라모스를 우익수로 기용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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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력 소식통 “이정후 트레이드, 유망주 수혈할 수 있다” 주목, SF 과감한 결정 내릴까 (113.8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5월 이후 트레이드 시장의 폭풍으로 떠올랐다. 시즌 초반 성적에 실망한 수뇌부가 기존 고액 연봉자들을 정리하고 새 판을 짜고 싶어 한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다. 이후 이에 동조하는 보도, 혹은 이를 반박하는 보도가 섞여 나오는 등 약간 어지러운 감이 있다. 다만 전반기 종료까지 이렇다 할 트레이드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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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황당 이유로 SF 잔류한다고? 이게 없어서 가치 부족? MLB도 주목하는 거취 (110.53)
▲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어 중 한 명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지난 2년보다 훨씬 더 나은 성적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질주하고 있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리그 전체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크게 두 가지 이유다. 우선 뛰어난 타율이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93경기에 나가 타율 0.3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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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기록 메이저리그 상위 5%" 이정도로 잘했다니, MLB닷컴 주목할 트레이드 매물 선정 (107.6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셀러로 방향을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후를 둘러싼 트레이드 소문도 커지고 있다.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온 시점에서 42승 56패로 내셔널리그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대표적인 셀러 후보로 거론된다. 라파엘 데버스, 윌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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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아니었어?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 시절 기록 뛰어넘었다, 미친 보스턴 14연승! (101.69)
▲ 보스턴의 대만인 메이저리거 쩡쭝저가 14연승을 향한 동점 득점을 기록하는 순간. 보스턴은 21일 경기에서 볼티모어에 6-5 역전승을 거두고 14연승을 질주했다. 구단 역사상 최장 연승 2위 기록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강자들이 모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대이변이 벌어졌다. 지구 최하위였던 보스턴 레드삭스가 14연승을 질주하며 구단 역대 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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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요즘 무슨 일이…점점 멀어지는 ML 타격왕, 최근 17타수 1안타 타격감 저조 (101.2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의 방망이가 또 침묵했다. 이정후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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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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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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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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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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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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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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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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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