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366점' 아쉽다! 류성현, 0.2점 차로 메달 획득 실패...류성현 4위·김재호 5위, 한국 남자 기계체조 마루 운동 노메달 (298.12)
2026-09-24
-
[올림픽] 이나현-김민선 500m 메달획득 실패, 펨커콕은 올림픽 신기록 (170.58)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이나현과 김민선이 기대를 모았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두 선수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했다. 먼저 레이스에 나선 이는 김민선이었다. 김민선은 10조에서 개최국 이탈리아
2026-02-16
-
'반칙왕' 황대헌, 올림픽서도 실격 당했다…男 1000m 메달 획득 실패 (144.2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페널티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강원도청)이 실격 판정을 받으면서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황대헌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 출전했다. 황대헌은 펠릭스 루셀(캐나다), 류샤오앙(중
2026-02-13
-
중국 대충격, 믿었던 스키 스타 은메달→'노 골드' 행진 계속...'중국의 자랑' 구아이링, 금메달 획득 실패 (131.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의 세계적 스타 구아이링이 올림픽 빅에어 2연패 도전에 나섰지만 정상 문턱에서 멈췄다. 치열한 접전 끝에 은메달을 손에 넣었고, 중국은 또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구아이링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
2026-02-17
-
한국 남자 탁구, 日에 마지막 희망마저 무너졌다… 단식·복식 노메달 수모, 역대 최악 성과 나오나 (37.79)
2026-09-26
-
대놓고 "금메달 뺏겼다" 여자 이어 남자까지…日 진짜 화났다, '고난도 기술 성공'→동메달에 분통 (31.5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언론이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종목에서 반복된 판정 논란에 불만을 드러냈다. 여자부에 이어 남자부에서도 같은 문제가 나타나자 "금메달을 빼앗겼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여자부에서는 동메달에 도전한 선수가 4위로 내려앉았고, 남자부에서는 고난도 기술을 구사한 선수가 평가에서 밀려 동메달에 그쳤다는 주장이다. 일본 매체 코코
2026-02-13
-
"韓은 이현중 등 풀멤버였다" 金 놓친 일본의 '묘한 자신감'…"NBA 리거 없이 싸웠다" 64년 만의 銀에 고무 (28.48)
2026-09-20
-
'8강서 중국 피했다' 여자배구, 김다인 신들린 서브로 베트남 격파…조 1위 확정, 마침내 항저우 참사 극복 [나고야 NOW] (28.07)
2026-09-18
-
[속보] '대충격' 신유빈 AG 2연패 희망 공식 좌절… 여자 탁구, 日中에 이어 이제는 태국에도 졌다, 충격의 노메달 탈락 (27.16)
2026-09-26
-
'12년 만에 AG 정상 탈환 도전' 여자 하키, 2연승 질주...카자흐스탄 상대 7-0 승전고 (27.14)
2026-09-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