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축구의 신' 메시 따라잡았다…1골 1도움 폭발→시즌 13도움 공동 1위, '모레노호' 캡틴 예열 끝 (31.18)
2026-09-20
-
'2100억 포기' 손흥민, MLS 1위가 아니라니...'420억 수령' 메시 이어 연봉 2위 차지 (23.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연봉 순위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는 올해 총 2,830만 달러(약 421억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는 MLS
2026-05-13
-
[월드컵 REVIEW] 'GOAT' 메시, 해트트릭 작렬→월드컵 최다 득점 1위와 타이...아르헨, 알제리 3-0 격파 (23.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메시가 커리어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격해 해트트릭을 신고하며 여전함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동시에 이날 세 골을 추가하며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클로제(16골)와 타이를 이루게 됐다. 아르헨티나(FIFA 랭킹 1위)가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
2026-06-17
-
'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23.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2026-05-25
-
[오피셜] '아듀!' 메시, 드디어 유니폼 벗는다...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 선언 "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있다" (22.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1년 동안 입었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 등 주요 외신은 1일(한국시간) 메시가 국가대표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메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고 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찾아온다. 이번
2026-09-01
-
[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돈 진짜 잘 버는구나...연봉 167억으로 MLS 2위→1위는 423억의 리오넬 메시 (22.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MLS 선수협회는 13일(한국시간) 2026시즌 선수들의 보장 연봉 규모를 발표했다. 각종 옵션과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수 보장 금액 기준이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의 보장 연봉은 1120만 달러(약 167
2026-05-13
-
"바보야, 나는 월드컵 우승자인데 너는?" 메시 호위무사 데 파울, 레반도프스키 정면 도발...'국제무대 커리어'로 긁었다 (21.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미국 무대 첫 맞대결보다 뜨거웠던 장면이 나왔다. 호드리고 데 파울이 레반도프스키와 충돌한 뒤 자신의 국가대표 우승 경력을 내세우며 도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 파이어와 인터 마이애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솔져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맞대결에서 1-1
2026-09-11
-
메시의 월드컵 ‘2연패’ 불가능은 없다,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 ‘46%’ ‘압도적 1위’…축구 역사상 전대미문 기록 앞둬 (21.70)
2026-07-17
-
[오피셜] 끝내 '굿바이' 메시, 국가대표 은퇴 충격발표...“모든 걸 쏟아붓고 떠난다” 축구의 신 마지막 공식입장 (21.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1년간 입었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 등 주요 외신은 1일(한국시간) 일제히 "아르헨티나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가 국가대표 은퇴를 전격 발표했다. 메시는 이번 결정이 고통스럽지만 이제 때가 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자신의 소셜
2026-09-01
-
“역시 메시다” MLS가 공식 인정한 4골…39세에 득점왕 단독 선두 → MVP 3연패까지 정조준 (21.50)
2026-08-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