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호날두 시대에 살았습니다’ 전격 은퇴 암시 발언…“아마 이번 시즌이 마지막” 1000골 찍고 커리어 마침표 찍을까 (25.43)
2026-08-17
-
손흥민 2-0 메시 (19.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챔피언스컵 8강에 올라갔지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고배를 마셨다. 올시즌, MLS 개막전 승리에 이어 챔피언스컵까지 메시보다 앞서는 손흥민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2026-03-19
-
호날두 폭탄 발언, 결혼 직후 의미심장한 고백 "올해가 마지막 선수 생활일 수도" → 1000골 찍고 은퇴하나 (19.40)
2026-08-17
-
미쳤다! '911호골' 메시, 45초 만에 페널티킥 유도 → 복귀골 작렬…아르헨티나 A매치 7연승 '월드컵 2연패 준비 끝' (19.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가장 강력한 방식으로 월드컵 준비를 마쳤다. 메시는 최근 허벅지 뒤근육 부상 여파로 몸상태를 둘러싼 우려가 적지 않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상황에서도 매끄러운 재활 여부가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마지막 실전에서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아르헨티나는
2026-06-10
-
英 BBC ‘비피셜’ 떴다, “호날두 위해서 월드컵 우승해야” 2026 북중미 ‘호위무사’ 브루노 페르난데스 작심발언 (15.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2년 리오넬 메시를 위해 아르헨티나가 뭉쳤던 것처럼, 2026년에는 포르투갈 대표팀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를 위해 뭉칠 각오다. 27일(한국시간)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호날두와 함께하는 마지막 월드컵이다.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호날두와
2026-04-27
-
"호날두보다 10경기 빠르다" 해리 케인 500골로 신계 문 열었다…늙지 않는 ‘쏘니 파트너' 토트넘 탈출 묘수였나 (13.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성기에서 내려올 기미가 없다. 1993년생으로 올해 서른세 살을 맞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폭발적인 페이스로 개인 통산 500골 금자탑을 쌓았다. 당대 최고 공격수 반열을 겨냥하는 골게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원정 22라운드에서 베르더 브레멘을
2026-02-15
-
슈팅 0, 볼 뺏겨 실점까지 '이런 손흥민 처음'…백두산 높이 2670m 고지대에 진땀 → 월드컵 숙제 확인 (13.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멕시코의 고산 지대는 생각보다 훨씬 가혹했다. 북중미 정상에 도전하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완전히 무너졌다. 경기 막판 나온 치명적인 실수까지 겹쳐 차가운 평가만 남겼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2026-05-07
-
"그리즈만 떠났다, 다음은 너다"…ATM, 이강인 영입 사실상 결단→MLS행으로 판 뒤집혔다! '포스트 그리즈만' 퍼즐 완성 임박 (9.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이 커리어 첫 비유럽권 전장에 입성한다. 올랜도 시티와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트 그리즈만'에게 덩달아 이목이 집중된다. 이강인(25) 이름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과 연관돼 조명받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 영입을 발표했다.
2026-03-25
-
[오피셜] '태극기 펄럭'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 뜰까…그리즈만 MLS 올랜도시티 이적 확정→西 "올여름 LEE 영입해 대체할 듯“ (8.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으로 돌아올까. 앙투앙 그리즈만(35)의 올랜도시티 이적이 확정된 상황에 이강인이 유력한 대체 선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 올랜도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그
2026-03-25
-
충격 돌변! "나는 월드컵 없어도 GOAT"…'사우디 무관' 호날두, 계속 축신 저격 "걔네 나라는 예전부터 우승했었다" (6.10)
2025-11-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