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 폭행 및 강간 혐의'→'불명예 퇴출'…잉글랜드 대표팀 복귀 추진 “그곳에서만 뛰고 싶다” (24.60)
▲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최고 유망주였던 메이슨 그린우드(24, 마르세유)가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에 귀를 기울인다. 자메이카 대표팀 확률도 있었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이 아니면 뛸 생각이 없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6일(한국시간) “그린우는 올해 초 자메이카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지금은 잉글랜드 대표
2025-11-16
-
'아들~토트넘이 가고 싶어?' 다니엘 레비 회장, '마마보이' 문제아 품을까..."영입전에서 AC밀란에 앞서 있어" (11.50)
▲ ⓒ미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이적설이 등장했다. 이번에는 '마마보이'와 연결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아드리알 라비오 영입을 추진 중이다. 토트넘은 AC밀란에 비해 라비오 영입에 앞서 있다.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국적의 미드필더인 라
2025-08-27
-
"쏘니는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전드" 감동 헌사 남긴 MF, 환상 중거리 득점 대폭발...마르세유는 5-2 대승 (10.69)
▲ ⓒ호이비에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에서 파리FC에 5-2 대승을 거뒀다. 마르세유는 전반 18분에 터진 메이슨 그린우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추가골을 넣었고
2025-08-24
-
'사우디에서는 내가 왕이야' 호날두 또 버릇 도졌다…감독 바꾸고 호동생 데려오더니 → 알나스르에 다시 영입 지시 (6.01)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알 나스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감독과 단장, 파트너까지 '포르투갈 커넥션'을
2025-08-05
-
무리뉴 부임하자마자 "손자야 떠나야 산다"…첼시 시절 '악연' 딛고 100경기 맹활약→대체 무슨 일이 (5.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6년 5월 첼시에서 경질 통보를 받은 주제 무리뉴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25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레드 데빌스는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예고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2013년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하락세를 면치 못하던 맨유는 무리뉴에게 선수단 개편을 일임했고 개중 가장 유력한 이적 후보로 꼽힌 인물이 공격형
2025-07-17
-
[오피셜] '21세기 최초 기록' 성폭행 무혐의→완벽 부활 공격수, 21골로 아깝게 득점왕은 무산...대신 구단 신기록 (2.21)
▲ ⓒ그린우드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온갖 논란을 뒤로 한 채 득점왕을 차지했다. 또한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됐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34라운드에서 스타드 렌을 4-2로 제압했다. 이날 마르세유에서는 메이슨 그린우드와 아드리앙 라비오가 각각 멀티골을 기록하
2025-05-19
-
이강인 아스널-맨유행 속도 더 빨라지나, 경쟁자였던 두에 최고로 인정 받았다 '존재감 희미' (1.00)
▲ 파리 생제르맹 데지레 두에 ⓒ연합뉴스/AFP ▲ 파리 생제르맹 데지레 두에 ⓒ연합뉴스/AFP ▲ 파리 생제르맹 데지레 두에가 프랑스 선수 노조(UNFP) 선정 3월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UN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의 존재감이 점점 더 희미해지고 있다. 프랑스 선수 노조(UNFP)는 13일, 3월 '이달의 선수'
2025-04-13
-
'KIM 빌드업 만족 못하나'…뮌헨, 하위선 이어 '310억 수비수' 직관→"콤파니가 직접 체크" (0.59)
▲ 'Foot01'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명 센터백으로 활약한 뱅상 콤파니(38)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직관'을 자처할 만큼 비중 있게 지켜보는 중앙 수비수가 있다. 독일 'TZ'는 23일(한국시간) "뮌헨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 레오나르도 발레르디(26,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동향을 주시한다"면서 "콤파니 감독은 지
2025-03-23
-
'저 조연이에요' 빅매치에도 중용 받지 못하는 이강인, 대리인 맨유-빌라 등 속도전…파리 지옥 탈출? (0.40)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사진 위)이 겨울 이적 시장을 기점으로 철저하게 조커로 밀려났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사진 아래)가 영입되면서 예견된 일이었다는 분석이다. ⓒ연합뉴스/AFP/REUTERS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사진 위)이 겨울 이적 시장을 기점으로 철저하게 조커로 밀려났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사진 아래)가 영입되면서 예견된 일이었다는 분석
2025-03-17
-
'성폭행 무죄' 유망주, 그냥 쓸 걸 그랬나...방출하니 13골 폭발→리그 득점 선두로 '우뚝' (0.18)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방출을 후회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18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마르세유는 23분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23분에 터진 메이슨 그린우드의 페널티킥 동
2025-01-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