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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16.50)
▲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는 한숨이 절로 나올 결과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역전에 성공하고도 무승부에 그쳐야 했다. 맨유도 선제골을 넣고도 굳히는데 실패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턴매치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8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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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골 넣은 공격수를 윙백으로? 기이한 전술 운용에도 경질 NO...'BBC피셜' 맨유, 아모림 적극 지지 (12.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20골을 터뜨렸던 공격수를 윙백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 수뇌부는 감독 경질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패했다.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브렌트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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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또 졌다, 4부리그 그림스비도 못 이기는 팀으로 전락…승부차기 끝에 카라바오컵 탈락 '치욕' (6.98)
▲ 맨유는 어디까지 떨어지는 걸까. 그림스비 타운에 무너진 맨유는 역사상 리그컵에서 처음으로 4부리그 팀에 패해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속해서 불명예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추락은 계속된다. 하다하다 4부리그 구단에 결과와 경기력 모두 갖다받치는 최악의 모습을 보여줬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끈 맨유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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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토트넘 벌금 1억 4000만원 징계 확정…맨유에 크게 이긴 날 → 동성애 혐오 구호 외친 탓 (2.9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관중 소요를 통제하지 못한 이유로 7만 5,000파운드(약 1억 3,905억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영국축구협회(FA)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2024년 9월 29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펼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규정 E21을 두 차례 위반해 7만 5,000파운드의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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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손흥민, 우승 위해 벤치에서 예열…존슨-솔랑케-히샤를리송 선발 스리톱으로 맨유 브페-매과이어 공략 (2.19)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존심을 걸고 유로파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존심을 걸고 유로파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로파리그 결승전.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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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짤려도 손흥민→사우디 이적료 1000억 쓴다! 英 BBC ‘비피셜’ 떴다…“맨유, 스트라이커 영입 추진” (2.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통장에 돈은 충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쓸 법한 금액을 브렌트포드 공격수에게 배팅한다. 타깃은 브라이언 음베우모다. 재정이 불안한 상황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이적시장 초반부터 공격적인 행보다. 유로파리그 준우승으로 유럽대항전 진출 티켓을 확보하지 못했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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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현장 REVIEW]'미친 수비 가담' 손흥민 해냈다, 존슨 결승골 끝까지 지켜내며 우승, 토트넘과 무관 탈출 성공 (1.93)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이성필 기자] '캡틴'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가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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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직후 '언해피' 터졌다!…가르나초 동생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왔는데, 결승은 고작 19분?" (1.6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모든 걸 잃었다.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이런 순위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처참하다. 시즌 초부터 계속된 성적 부진으로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하는 초강수를 뒀던 이들은 후벵 아모림 감독을 데려오고도 리그에서는 회복하지 못했다. 그래도 내심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들고 끝내길 바랐으나 실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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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신기하네' 韓 국대 소속 PL 9위 팀, '빅클럽' 바르셀로나-뮌헨과 함께 유럽 5대 리그 '유일 기록' 세워 (1.62)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흥미로운 기록을 완성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6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가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며 한 흥미로운 기록을 공개했다. 해당 기록은 바로 유럽 5대 리그 팀 중 이번 시즌 팀 내 3명 이상의 선수가 각 리그에서 10골 이상을 넣은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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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위해 오랫동안 뛰고 싶어요" 이런 19세 복덩이가 있나..."맨유 이적 후회" 스스로 가짜 뉴스 밝혔다 (1.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대단한 충성심이다.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스포츠 전문 매체 ‘TNT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틀레틱 빌바오의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4강 2차전이 끝난 후 19살의 수비수 레니 요로와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맨유는 9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U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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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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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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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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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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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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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