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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광주일고 박찬민, 필라델피아 입단 확정! '계약금 18억'…"엄청난 잠재력+가능성 봤다" (38.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광주일고 3학년 우완투수 박찬민(18)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선수 육성 부서는 이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박찬민의 계약 사진을 공개했다. 더불어 "계약 체결! 박찬민 선수, 필리스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구단은 한국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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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LEE만 있는 게 아니다… 또 다른 LEE의 기적, 한국 ‘빅3’보다 더 낫다니 (37.1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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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36.1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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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팬, 체인지업 물어봤다" 한국의 현실 알려준 투수가 韓 특급 유망주 멘토되나 (36.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을 택한 박찬민(광주일고)이 필라델피아에서 '멘토'를 만났다. 한국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맞대결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세계의 벽'을 실감하게 했던 그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를 만나 메이저리거라는 꿈을 더 확신하게 됐다. 박찬민은 지난 24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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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망주 잡으려고 MLB 한 구단이 올인하다니… KBO 울상이다, 또 트레이드로 돈 당겼다 (35.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광주일고 3학년 재학 중인 우완 박찬민(18)을 향한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올인’ 분위기가 더 강해지고 있다. 박찬민에게 줄 계약금을 더 만들기 위해 또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들은 “필라델피아가 앤드루 베이커를 콜로라도로 트레이드했다”고 2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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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6km 쾅!' 한국판 오타니 탄생? 김성준 싱글A 첫 등판, 기대감 폭발한다 "메커니즘 정말 훌륭, 인상적" (33.1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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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다 KBO리그 돌아오나? 배지환, 메츠 트리플A에서도 방출→점점 줄어드는 입지 (32.7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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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8도루라니! 17세 유망주가 역대급 기록 세웠다…ML 전설도 7도루가 최고였는데 (32.5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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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OPS 9할인데 방출이라니…다저스에서 살아남기 이렇게 어렵다, 24세 포수 두 달 만에 결별 (32.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산하 더블A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포수 헤이든 길릴랜드(24)가 두 달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9할 대 OPS를 기록하고도 포수진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 밀렸다. 다저스 마이너리그 산하 털사 드릴러스는 11일(한국시간) 길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방출되기는 어려운 성적을 기록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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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쳤다' 조원빈 또 홈런 폭발, 9경기 6홈런 괴력…'ML 유망주 1위' 괴물 투수 상대로 쳤다 (32.02)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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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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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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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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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