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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후 처음' 세상에 이런 대기록이…24세 괴물 투수가 또 해냈다 (68.33)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뒤흔들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괴물 투수' 제이컵 미시오로스키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경기 시작과 함께 7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괴력을 선보이며 구단 신기록은 물론 메이저리그 역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시오로스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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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의 신인가……12타석 연속 안타! 74년 만에 MLB 대기록 나왔다 (57.92)
▲1970년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대기록과 타이를 이룬 타일러 톨버트. ⓒMLB 스탯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외야수 타일러 톨버트가 12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 기록과 타이를 이뤄 냈다. 캔자스시티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6-12로 승리했다. 우익수로 출전한 톨버트는 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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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160km 에이스, 이러니 콜업이 안되지…'11G 연속 QS' 38년 만에 보스턴 마운드가 쓴 역사 (48.08)
▲ 알렉 감보아 ▲ 소니 그레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롯데 자이언츠 160km 에이스가 트리플A에서 무력시위를 펼쳐도 메이저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보스턴 레드삭스 마운드가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냈다. 보스턴 소니 그레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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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기록 메이저리그 상위 5%" 이정도로 잘했다니, MLB닷컴 주목할 트레이드 매물 선정 (38.0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셀러로 방향을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후를 둘러싼 트레이드 소문도 커지고 있다.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온 시점에서 42승 56패로 내셔널리그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대표적인 셀러 후보로 거론된다. 라파엘 데버스, 윌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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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전락? 나 타티스 주니어야…55경기 만에 첫 홈런→시즌 최장거리 홈런까지 (19.11)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홈런 생산력을 되찾았다. 22일 애틀랜타와 경기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그 최장거리 홈런을 기록했다.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54경기까지 홈런을 치지 못해 우려를 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러나 홈런이 나오지 않았을 뿐 장타를 칠 수 있는 능력은 어디 가지 않았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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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18.92)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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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만 있는게 아니다…일본인 메이저리거 100홈런 폭발, 161km 강속구 밀어쳐 대기록 완성 (18.79)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0개를 합작했다. 일본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역대급 '파워'가 빅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올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시즌 26호 홈런을 폭발, 올 시즌 일본인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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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1072억 투자! ML 애슬레틱스와 파트너십 체결 "韓 야구 미래 위해" (18.76)
▲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포함된 Team61 컨소시엄이 27일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Team61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로 한국 야구와 세계 무대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을 연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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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8.50)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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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두 번 맞을 확률보다 더 적은데… 멘도사 타자가 오타니도 못한 것을 했다, 74년 만의 대기록 나오다니 (17.96)
▲ 메이저리그 역대 세 번째 12타석 연속 안타라는 대기록을 쓴 테일러 톨버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캔자스시티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2루수 테일러 톨버트(28)는 팬들에게 그렇게 익숙한 이름의 선수가 아니다. 실제 지난해 메이저리그 64경기에서 50타수를 소화한 게 경력의 전부였다. 올해는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를 오가며 역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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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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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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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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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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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