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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왼팔마저 떠났다' 라모스 양키스로 트레이드…시즌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주축 선수 다 떠났네 (112.7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를 책임졌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미국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샌프란시스코와 라모스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라모스를 보내는 대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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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당사자 입 열었다…"징계하지 않는다면서 징계하더라" 억울함 토로→메츠 감독직 희망 (104.19)
▲ 2019년 뉴욕 메츠 감독으로 선임됐던 카를로스 벨트란. 하지만 사인 훔치기 징계로 없던 일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을 앞둔 카를로스 벨트란이 뉴욕 메츠 감독직 제안을 받았지만 고사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인 훔치기 징계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했다. 벨트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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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대업’ 추신수 역사적 쾌거, 그런데 HOF 욕심 전혀 없다… 대신 이 소원 빌었다, “언젠가는…” (44.72)
▲ 한국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에 이름을 올린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총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내년 1월 발표될 2026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자를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지 못했으나 자격은 유지한 15명에 새로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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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38.66)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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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29.03)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맥스 슈어저(42·토론토)는 은퇴 후 명예의 전당으로 직행할 것이 확실시되는 투수다. 누적으로도, 임팩트로도 대단한 성적을 남겼다. 특유의 승부욕이라는 독톡하게 기억되는 이미지까지 있다. 슈어저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디트로이트·워싱턴·LA 다저스·뉴욕 메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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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26.94)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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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두 번 맞을 확률보다 더 적은데… 멘도사 타자가 오타니도 못한 것을 했다, 74년 만의 대기록 나오다니 (25.45)
▲ 메이저리그 역대 세 번째 12타석 연속 안타라는 대기록을 쓴 테일러 톨버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캔자스시티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2루수 테일러 톨버트(28)는 팬들에게 그렇게 익숙한 이름의 선수가 아니다. 실제 지난해 메이저리그 64경기에서 50타수를 소화한 게 경력의 전부였다. 올해는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를 오가며 역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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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제 못하는 일, 팀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충격 트레이드 암시…기립박수 속 모자 벗어 인사했다 (25.01)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개인 통산 10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레이드 마감 전 마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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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23.31)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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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은 ‘돌버츠’ 소리 했는데… 역대 최고 가을 명장 눈앞? 명예의 전당까지 예약하나 (22.51)
▲ 감독으로 개인 통산 세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역 시절 발 빠른 주자로 유명했고, 2004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결정적인 ‘더 스틸’을 성공시켜 유명세를 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샌디에이고 주루 코치와 벤치 코치를 거쳐 2016년 LA 다저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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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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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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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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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