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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부진? 홍명보 감독은 SON 믿는다, 멕시코 상대할 선발 라인업 발표...김문환 첫 출격 (38.14)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 자리를 제외하고 체코전과 동일한 라인업을 가져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대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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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번에는 손흥민 대신 조규성이 선발' 멕시코 입성 앞둔 한국, 엘살바도르전 선발 라인업 발표 (34.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멕시코 입성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또 한 번의 쾌승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BYU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평가전이다. 앞서 한국은 지난달 31일에 있었던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5-0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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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겨내야 한다’ 손흥민 원톱, 고막 찢어질 듯한 4만 관중 야유 폭발 …‘순간 100 데시벨’ 미친 멕시코 홈 관중 (32.6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전광판에 뜨자 멕시코 홈 관중들이 압도적인 야유를 쏟아 부었다. 체코전에서 ‘꼬레아’를 외쳤던 이들이 이제는 적이 됐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체코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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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결단’ 대한민국 라인업 변화, 손흥민·오현규 동시 선발 출격 가능성…홍명보 감독 “남아공전 2~3 포지션 변경” 예고 (30.2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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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 예상 라인업 대공개...히메네스-알바레즈 포함 (28.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한 조에 묶인 멕시코의 예상 최종 명단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가 24일(한국시간) "개막까지 5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멕시코의 2026 월드컵 최종 명단을 예측해 본다"라며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선택을 예상했다. 매체는 "멕시코는 2025년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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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선수들이 부담 있었을 것" 최후방에서 남아공전 지켜본 김승규 "전반 좋지 않아 많이 위축됐던 것 같다" (27.2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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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남아공전 벤치 대기…‘홍명보 감독 파격 결단’ 오현규 톱으로 선발 출전 [SPO 현장] (26.95)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선발로 뛰지 않는다. 홍명보 감독이 파격 선발로 로테이션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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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세월이 야속하네' 8년 전 신태용호에 악몽 선사했던 '괴물 수문장', 벤치에서 한국전 스타트...후배에게 주전 넘겼다 (26.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월이 야속하다. 8년 전 한국에 악몽을 선사했지만, 이번에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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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벤치 이유 떴다…홍명보 감독 "팀과 본인을 위해서 후반에 들어가는 게 좋다고 봤다" 남아공 체력 면밀 체크 결과 (25.3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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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멕시코 ‘탈탈’ 터는 손흥민, 몸 던져 겨우 막은 ‘로빙 슈팅’…앞으로 뒤로 송곳 침투 ‘월클 원톱 돌아왔다’ (24.61)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최전방에서 멕시코를 홀로 유린하고 있다. 날카로운 쇄도에 그림 같은 로빙 슈팅으로 멕시코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고 있는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전을 0-0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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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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