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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후, '기쁨조 영상' 댓글에 '좋아요' 해명 "기계적 실수"[공식] (317.59)
▲ 모건후. 출처| 모건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모건후가 SNS '좋아요'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고개를 숙였다. 모건후는 3일 자신의 SNS에 "저의 SNS 활동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모건후는 탈북민 출신 크리에이터 김서아가 SNS에 게재한 북한의 '기쁨조' 관련 영상 댓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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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2320억',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 금액→첼시 돈 제대로 썼다...아스톤 빌라 '에이스' 모건 로저스 영입 (225.25)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를 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하며 이적시장 신기록을 새로 썼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한 로저스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애스턴 빌라 역시 이적 사실을 공식화했다. 로저스는 2033년까지 첼시와 장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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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벨링엄, 아르헨 선수 뒤통수 가격" 경기도 지고, 매너까지 완패했다...스포츠 정신은 어디로 (87.20)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패배 직후 폭력적인 행동을 펼쳐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에 이번 경기는 어느 때보다 간절했다. 1986 마라도나의 신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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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은 에이즈였다…'링' 소녀귀신 배우, 노숙 끝에 35살 요절[해외S] (77.97)
▲ 영화 '링'의 데이비 체이스. 출처|영화 '링' 스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미국판 '링'의 소녀 귀신 캐릭터를 연기 할리우드 아역 배우 출신 데이비 체이스의 사인이 밝혀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9일(현지시간) 지난 16일 패혈증과 뇌척수막염을 앓다가 3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 데이비 체이스의 주된 사인이 에이즈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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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65.34)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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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재능 의심 말라" 英 전문가 강력 추천…손흥민 뒤 이을 EPL 코리안리거 탄생하나→'4위 돌풍' 애스턴 빌라-뉴캐슬행 강권 (60.72)
▲ 이강인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럽 축구 전문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인물로 이강인을 꼽았다. ⓒ 'E PSG'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럽 축구 전문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인물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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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54.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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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52.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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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매각?' 인판티노 계획에 트럼프가 배후?...UEFA 극구 반발 (50.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개방하려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구상이 유럽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검토하자 인판티노 회장이 계획을 일부 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권리의 지분을 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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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46.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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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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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