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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혹평→'흑백요리사' 18초 광탈한 28세, 최연소 '백만장자' 됐다 "연매출 270억" (16.25)
▲ 제공|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밥이 질어유"라는 백종원의 한 마디에 18초 만에 '흑백요리사'에서 광탈했던 20대가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찾는다. 15일 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반찬 하나로 연 매출 270억 원, 전국 57개 매장을 일군 '반찬 부자' 민요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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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 남궁민, ♥진아름 내조 자랑 "도시락 싸준다"('편스토랑') (12.91)
▲ 남궁민.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의 내조를 자랑했다. 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평가단장 이연복 셰프가 준비한 NEW 코너 '이연복덕방'이 공개됐다. '이연복덕방' 첫 번째 의뢰인은 배우 남궁민이었다. '편스토랑'의 섭외력에, 요리는 서툴지만 연기는 물론 예능도 잘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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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직원 복지 美쳤다…고급차·명품백 이어 소개팅까지 '대성공'('사당귀') (12.4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가 사내연애 금지용 소개팅 주선에 성공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9회는 최고 시청률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고급 외제차 전시장의 윤미애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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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16강 이상 갔으면 오늘 청문회 없었을 것...고대 카르텔? 내가 임명한 고대 출신은 1명" (12.2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냈다면 국회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북중미 월드컵 부진 등을 따지는 청문회를 진행했다. 정 전 회장을 비롯해 홍명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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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한다고 국가 보물에 못질 쾅…KBS 관계자 기소유예 처분 (11.65)
▲ 권한솔, 옥택연, 서현, 서범준, 지혜원(왼쪽부터).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옥택연과 서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촬영 중 국가 보물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병산서원 만대루에 못질을 한 KBS 관계자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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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머리 신경 쓸 시간에 운동해라"...설영우 강경 대응 예고에 팬들 일침 (10.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중심에 선 설영우가 에이전트를 통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를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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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멕시코 못 이겨 선수들 많이 반성” 칼날 크로스로 동점골 어시스트 가능→번뜩였던 엄지성의 다짐 “아직 시간 있다, 남아공전 경기력보다 결과에 더 집중” (9.68)
▲ ⓒ연합뉴스 ▲ 엄지성이 올린 크로스가 조규성 머리에 닿았고, 멕시코 골망을 뚫을 뻔 했지만 아쉽게 상대 골키퍼 손에 걸렸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엄지성(24, 스완지시티)이 멕시코전에 교체로 들어와 ‘게임 체인저’ 임무를 다 할 수 있었다. 조규성(28, 미트윌란) 머리에 칼날 크로스를 전달했지만, 조규성의 슈팅이 아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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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9.56)
▲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협회장 선거인단 확대부터 대표팀 감독 선임 시스템 정비, 최근 불거진 각종 행정 논란에 대한 신뢰 회복까지 한국 축구가 넘어야 할 과제에 답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한국 축구의 변화를 향한 움직임을 예고했다.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을 상대로 한 성접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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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m 아리랑볼→2이닝 무실점, 마지막 선물이었나…'전 한화' 韓 역수출 외야수, 스스로 방출 택했다 (9.56)
▲ 마이크 터크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한화 이글스 마이크 터크먼이 뉴욕 메츠와 결별했다. 선수 커리어에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것은 팬들을 위한 마지막 볼거리가 되고 말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마이크 터크먼을 방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터크먼은 한국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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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사퇴에 박문성 해설 위원 작심 발언..."안 했으면 더 큰 후폭풍" (9.5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사퇴와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결론은 사퇴였다. 홍 감독은 준비해 온 입장문을 읽은 뒤 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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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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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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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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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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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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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