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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무례한 외모 품평 박제 "나도 당신 안 만나" (268.54)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무례한 품평글을 남긴 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 명예영국인 반박글. 출처|명예영국인 SNS 14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한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도 당신 안 만나요. 잘생긴 영국 남자 만남"이라는 글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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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2기 영수, '마이너수' 무례 발언 사과…"편집될 줄 알았는데, 당황" (250.20)
▲ 32기 영수.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방송에서 했던 무례한 발언들에 대해 사과했다. 영수는 30일 새벽 남규홍 PD의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먼저 그는 "제가 '나는 솔로'라는 게 이런 건지 잘 모르고 출연을 했다. 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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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인사성 없고 무례해, 예절 40점"…장항준 과거 발언 '재조명' (242.90)
▲ 장항준. 출처ㅣ비보티비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준원의 태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장항준 감독이 그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공개된 장항준 감독의 발언이 재조명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영상에서 장항준 감독은 비보티비 콘텐츠 기획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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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열애설 만들지마"…홍예지, 무례한 악성 DM 결국 박제 (239.75)
▲ 홍예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홍예지가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박제했다. 홍예지는 31일 SNS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DM에서 한 누리꾼은 "배우님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그냥 배우님을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다"며 홍예지가 셀프 열애설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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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무례함 거슬려, 같은 동양인인데 왜저래" 일본 폭발적 지적...양현준 행동에 의문 (204.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현준의 행동에 대해 일본 팬들이 스포츠맨십이 부족하다며 비판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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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게 행동하지 마” 메시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존중 담아 말해 달라" 주심에게 삿대질 (182.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주심의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직접 심판에게 다가가 “존중을 담아 말해달라”며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3-1로 꺾고 4강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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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만큼 심각했었나 "아버지 향한 사퇴 요구 아주 무례, 가족까지 큰 굴욕감 느꼈다"…쿠만 감독 아들 "존중하자" 네덜란드에 당부 (174.38)
▲ 쿠만 감독이 계약 종료 이후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쿠만 감독의 결정은 월드컵 탈락 직후 나왔다. 네덜란드는 32강에서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짐을 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감독직에서 내려온 아버지를 본 아들이 공개적으로 언론의 태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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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가 주심 압박' 삿대질…피해 심판이 직접 비하인드 공개 "메시뿐 아니라 누구와도 그런 대화 한다" (76.17)
▲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주심의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직접 심판에게 다가가 “존중을 담아 말해달라”며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런 대화는 오히려 건강한 것입니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주심에게 "존중을 담아 말해달라"고 요구했던 장면의 뒷이야기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당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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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한 BTS 정국, "허접이네" 누리꾼 반응 박제…"너가 뭔데ㅜ" (75.17)
▲ BTS 정국.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자신의 애니메이션 취향을 두고 "허접"이라고 표현한 누리꾼의 게시글을 직접 박제하며 울컥했다. 23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의 X(옛 트위터) 게시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해당 누리꾼은 정국이 그동안 올린 애니메이션 관련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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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vs모로코전에 '식민지 더비'…"눈 의심했다" JTBC, 무개념 자막에 '비난 봇물'[이슈S] (74.04)
▲ JTBC. 출처|JTBC 공식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이어오고 있는 JTBC가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 하이라이트 영상 제목에 '식민지 더비'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역사적 비극을 무례하게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JTBC는 10일(한국시간) 펼쳐진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 경기 종료 직후 공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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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