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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62.44)
▲ 위력적인 구위가 최고의 매력으로 뽑히는 NC 영건 신영우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KBO리그에 대해 “크레이지한 리그”라고 농담을 섞는다. 미국으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레벨의 선수부터, 루키리그 레벨의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뛰는 독특한 특성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체적인 리그 수준은 더블A 정도지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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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에이스 충격 근황…다저스 방출→29개 구단 외면, FA로 KBO 복귀 검토할까 (54.64)
▲ LA 다저스 소속으로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던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찰리 반즈가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트랜잭션에 따르면 반즈는 웨이버를 통과한 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완전 이관됐다. 다저스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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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50.11)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향후 기대감을 높인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대체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장고를 거듭했다. 당시 시즌 개막을 함께 한 로버트 더거는 이미 기량 미달 판정이 일찌감치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SSG는 한 선수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우완 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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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0km+스위퍼가 춤을 추긴 했는데…'ML 17승' 삼성 단기알바 데뷔전은 어땠나? (47.33)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17승의 오스틴 보스가 KBO리그 데뷔전을 마쳤다. 크리스 페덱 같은 압도적인 피칭은 아니었지만, 나쁘지 않은 투구를 선보였다. 보스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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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대승하고도 나머지 훈련을 시켰나… 이래서는 KIA가 진짜 강팀이 될 수 없으니까 (40.90)
▲ 백업 선수들에게 작전 성공률을 더 높여야 한다고 주문한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경기 중반 승부처를 지배한 끝에 10-3으로 낙승했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갔고, 선수들로서도 기분이 좋을 법한 승리였다. 경기 후에는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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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노려야 하나? 구종만 무려 6개→ML 32승 청부사가 삼성에 왔다! "우승 반지 가져오겠다" 약속 (39.89)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이 압권의 KBO리그 데뷔전을 선보였다. 단 한 경기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순 없지만, 첫 단추를 잘 꿴 것은 분명했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na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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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3연패, 아직도 마음의 짐이 있다… 최고 마무리의 다짐, 돌직구가 돌아온다 (37.13)
▲ 시즌 초반 커맨드 난조를 딛고 점차 리그 최고 마무리의 위용을 되찾아가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순항하는 듯했던 SSG는 5월 17일 인천 LG전부터 6월 2일 인천 키움전까지 13경기를 내리 지며 구단 역사상 최악의 암흑기를 보냈다. 연패 전 0.550에 이르던 승률이 0.415까지 미끄러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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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37.13)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뒤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들어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의 마무리로 승격한 뒤 좋은 활약을 했으나 올해 끝 모를 부진에 휩싸인 김서현(22·한화)은 시즌 중 일본에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팀 동료 좌완 권민규와 함께 지난 7월 7일 출국해 약 20일 정도의 일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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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34.64)
▲ 올 시즌 부진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SG의 1라운드(전체 5순위) 지명을 받은 이로운(22·SSG)은 2년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난해 화려한 꽃을 피웠다. 팀 불펜의 핵심으로 대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셋업맨 중 하나로 거듭났다. 이로운은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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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또 9억 날리나… 답을 알면서도 실행을 못 하는 집단, 차라리 불꽃놀이가 더 재밌다 (34.54)
▲ 18일 인천 KIA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또 다시 패전을 안은 토마스 해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외국인 농사에 철저히 실패하고 있는 SSG는 지난 6월 초 토마스 해치(32)를 영입하며 본격적인 판 갈이에 나섰다. 올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미치 화이트의 어깨 부상,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히라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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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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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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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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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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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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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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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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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