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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부진 대체 어떡하나, 하루만에 4번→7번 이동…염경엽 감독 "당분간 하위타순 고려 중" (265.95)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염경엽 감독이 당분간 문보경을 하위 타순에 놔둘 뜻을 드러냈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LG는 전반기 최종전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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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등장하자 LG 팬들이 술렁… 공은 잘 보인다, 이제 안타가 나올 일이 남았다 (28.87)
▲ 올 시즌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지며 최근 선발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자를 교체하기 위해 코치가 그라운드에 나왔고, 이윽고 벤치에서 대타가 방망이를 들고 나왔다. 그 대타를 확인한 팬들의 반응은 조금 엇갈렸다. 대다수는 환호하며 반겼지만, ‘이게 맞을까?’라는 느낌을 담은 탄식과 걱정도 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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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도전' LG 라인업 변화 줬다! 10G 3홈런 문정빈 4번 배치→문보경 7번 추락 (23.47)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후반기가 시작된 후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LG는 전반기 막바지부터 줄곧 하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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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 낯선 투수 만나는 LG, 홍창기 6경기 만에 1번 복귀…유격수 이영빈·3루수 천성호 (20.56)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낯선 상대 오웬 화이트를 상대로 홍창기를 1번에 배치했다. LG 트윈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천성호(3루수)-문성주(좌익수)-이영빈(유격수)-이주헌(포수)-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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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18.21)
▲ 최근 10경기 성적이 크게 처진 홍창기는 4일 인천 SSG전에 선발 리드오프로 재신임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위기에 빠지며 이제는 3위 자리조차 위태한 LG가 일주일의 첫 경기를 맞이하는 라인업을 내놨다. 문보경 박동원이 빠진 가운데, 홍창기가 1번 타자로 재신임을 받았고 1군에 등록된 천성호가 선발 출전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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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우익수"라더니…염경엽 감독 왜 하루 만에 계획 바꿨나, 홍창기 대신 문성주가 빠졌다 (17.22)
▲ LG 이재원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1군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포지션이 전날(7일) 염경엽 감독이 예고한 것과 다르다. 염경엽 감독은 원래 문성주를 기용하면서 이재원을 우익수에 넣으려고 했는데, 문성주의 타격감이 떨어져 있다고 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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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km 직구→손등 직격' 문정빈 큰 부상 피했나? 엔트리 생존, 선발 라인업에선 제외…이상영 말소 (16.82)
▲ 문정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전날(29일) 143km 직구에 왼 손등을 직격당한 문정빈이 큰 부상을 피한 모양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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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부상도 부진도 아니다, 그런데 말소…박진만의 딱 한 가지 바람 "이것만 개선하길" (16.75)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엔트리에서 사라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를 말소했다. 대신 내야수 박계범을 콜업했다. 최원태는 올해 13경기 71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2승4패 평균자책점 4.27을 기록 중이다. 멋진 투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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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 더 의미있어" 16년 롯데맨 떠나보낸 날, 김태형 감독도 웃었다 (15.96)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경기에서 LG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태형 감독은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뜻깊은 경기에서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더욱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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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려고 불펜게임 하는 것 아냐, 알칸타라와 싸워보려고" 염경엽 감독 승부수 띄웠다 (15.6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그냥 지려고 하는 게 아니다.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와 싸워보겠다는 거다." LG 트윈스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함덕주를 예고했다. 원래 이날 경기는 대체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던 이정용의 차례인데, 이정용이 지난 등판 부진 여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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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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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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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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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