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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노아웃에 팀 노히터 깨졌다' KT, KIA에 설욕전…문용익 151km 노히트 인생투 [수원 게임노트] (42.80)
▲ 문용익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대기록까지 아웃카운트 3개만 남았으나 끝내 현실이 되지 못했다. KT가 팀 노히터 대기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아쉽게 실패했으나 KIA에 설욕전을 펼친 것으로 만족했다. KT 위즈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2 승리를 거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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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자들이 안타 1개도 못쳤다…FA 보상선수 대반란, 151km 강속구보다 더 강한 무기가 생겼다 (21.60)
▲ KT 문용익이 프로 데뷔 첫 선발승 기념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런 대반전이 또 있을까. 프로 9년차 투수가 데뷔 첫 선발 등판에 나섰는데 상대 타자들을 노히트로 제압했으니 말이다. KT 우완투수 문용익(30)이 대반란의 주인공이 됐다. 문용익은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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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굴욕의 벼랑 끝에 몰아넣었던 그 투수… 이범호는 타자 두둔, 이강철은 살짝 아쉬움 (20.27)
▲ 30일 수원 KIA전에서 대체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무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한 문용익 ⓒkt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는 당초 KIA의 우세가 예상됐던 경기다. KIA가 최근 연승의 흐름을 타고 있었고, 타선의 컨디션이 좋았으며, 아무래도 선발 매치업까지 우위였다. KIA는 이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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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KIA가 어쩌다…데뷔 첫 선발 등판한 투수에 노히트 굴욕, KBO 대기록 희생양 될뻔 했다 (20.21)
▲ KIA 박찬호가 4회초 안타성 타구를 날렸지만 상대 호수비에 아웃을 당하고 말았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었다. 올해 1승도 거두지 못한 투수에게 안타를 1개도 생산하지 못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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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5강 전쟁 한창인데 '천재타자' 사라지다니…강백호 선발 제외, KT-KIA전 변수 떴다 (12.23)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KT 선발 라인업에 '천재타자' 강백호(26)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KT 위즈는 30일 오후 6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T는 선발투수 우완 문용익을 내세운다. KT가 구성한 1~9번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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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판정 설명이 그렇게 어렵나… 꾹꾹 눌러 참은 이강철, 왜 이기고도 분을 삭이지 못했나 (10.49)
▲ 이강철 감독은 판독 근거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30일 수원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대체 선발 문용익의 깜짝 호투 등 마운드와 타선의 조화를 앞세워 8-2로 이겼다. 8회까지 팀 노히터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쓸 뻔한 경기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은 승리 외에도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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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격차 벌렸다' LG 10라운드 출신의 역전 만루홈런 기적, 장단 15안타로 KT 격파 [수원 게임노트] (8.18)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약속의 8회'에 터진 역전 만루홈런. 10라운드 출신의 기적이 현실이 됐다. LG가 KT를 무너뜨리고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졌다. LG 트윈스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0-8로 승리했다. 이날 KT는 우완투수 문용익을 선발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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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7.72)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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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얼어붙은 대충격, 믿고 맡겼던 정해영이 또 무너졌다… KIA 또 악몽의 역전패, 가을야구 멀어진다 [수원 게임노트] (7.42)
▲ 31일 수원 KT전에서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허용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 마무리 정해영은 전반기 막판부터 진행된 구위 저하가 후반기에도 회복되지 못하자 결국 한 차례 2군행을 감수해야 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구위를 회복해 돌아오라는 지시가 있었다. 그렇게 8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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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무안타 주장의 묵직한 한 방…kt, 더블헤더 싹쓸이로 LG 30승 선착 저지했다 (1.25)
▲ kt 위즈 장성우 ⓒ곽혜미 기자 ▲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1위 LG를 상대로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잡았다. 불펜 힘이 떨어진 LG의 약점을 파고들어 경기를 뒤집었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서 7-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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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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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