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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R&A, 골프공 비거리 제한 2030년 이후로 연기 결정 (434.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 세계의 공통된 골프 규칙을 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를 제한하는 규칙 적용을 2030년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USGA와 R&A는 18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골프공 비거리 제한은 2030년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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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104.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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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에서 캐디 조끼 건네받은 아버지…US오픈 최고의 장면 (94.88)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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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심 갖지 않을 수가"…US오픈 스타들도 축구 열풍에 푹 빠졌다 (87.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선수들 역시 틈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며 축구 열기를 즐기고 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 주 US오픈을 앞두고 월드컵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스코틀랜드가 이번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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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 난도' US오픈 개막 앞두고 작심 발언…매킬로이 "코스 '통제 불능'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68.8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작심 발언에 나섰다.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26회 US오픈이 18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서 개막한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아마추어 골퍼 19명을 포함해 세계골프 톱랭커 156명이 출전한다. 1, 2라운드가 끝난 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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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에서 '3D 프린터 제작' 아이언 쓴다고?…'필드의 과학자' 디섐보 "드디어 준비 완료" (58.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다시 실험에 나선다. 미국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브라이슨 디섐보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아이언을 사용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ESPN은 "LIV 골프의 간판스타인 디섐보는 마스터스에서 (우승자가 입는) 그린 재킷을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전략을 구사해 왔다. 하지만 올해 그가 선보이는 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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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30.8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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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LPGA 극적 합의 이뤘다…내년부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한국 투어 선수 2배 늘린다 (28.6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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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승하겠나' 해리 케인 골프장 등장…크로아티아전 앞둔 잉글랜드, 美 골프 전설과 라운딩 (27.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966년 이후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잠시 축구화를 벗고 골프채를 잡았다. 본선을 앞두고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 속에서 선수들은 특별한 휴식을 통해 긴장을 풀며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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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예선 준비 중 쓰러져…'호주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 뇌출혈로 18세에 사망 (25.7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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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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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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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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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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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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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