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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그린그린' 누적 판매량 300만장 돌파…'트리플 밀리언셀러' 달성 (29.81)
▲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트리플 밀리언셀러' 기록을 썼다.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은 23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집계기간 7월 12일~18일)에서 누적 판매량 약 309만 9000장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에서 발표된 음반 가운데 이 차트에서 30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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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美 음악시장 정조준…솔로 존재감 증명 나선다[초점S] (25.94)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 음악시장을 두드린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와 타이틀곡 '아이스크림(Ice Cream)'으로 청량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아이스크림 보이'로 불리며 성공적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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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성적·실력 다 잡았다…'대체불가 솔로' 증명[초점S] (25.04)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또 한번 커리어하이를 쓰며 '대체불가 솔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로 초동(앨범 발매 후 첫 주 판매량) 73만 8072장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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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컵 효과 대단하네...'노멀' 英 오피셜 차트 역주행 (24.76)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NORMAL'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다시 상승세를 탔다. 영국 오피셜 차트가 발표한 최신 순위(7월 24일~30일 기준)에 따르면 'NORMAL'은 '오피셜 싱글 톱 100'에 36위로 재진입했다. 이번 주 해당 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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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3년 만에 다시 한국 찾는다…내년 1월 단독 내한 공연 (23.89)
▲ 마룬5 내한 포스터. 제공|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1세기를 대표하는 팝 록 밴드 마룬5(Maroon 5)가 3년 만에 새 단독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마룬5는 팝 음악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밴드 중 하나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프런트맨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의 독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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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솔로도 잘 나가네…美 'Z100 서머배시' 출격 (23.59)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Z100 서머배시'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글로벌 시장에서 맹활약 중이다. 연준은 13일(현지시간) 공개된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Z100'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 이하 'Z100 서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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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美빌보드 '21 Under 21' 선정…'무성의 콘서트 논란' 끄떡없네 (23.34)
▲ 그룹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뮤직(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올해 K-팝 남성그룹 중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1 Under 21’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1 Under 21(21세 이하 아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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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21.57)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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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19.23)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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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휩쓴 '남부대공'…에이티즈, 산 챌린지 흥행 업고 대중성 숙제 풀까[초점S] (15.66)
▲ 에이티즈 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분기점을 맞았다. 멤버 산의 신곡 '배드' 킬링 파트가 숏폼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알고리즘을 장악하면서다. 챌린지의 인기는 에이티즈를 향한 대중의 관심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에이티즈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오랜 숙제로 꼽혀온 국내 대중성 확장에 성공할 수 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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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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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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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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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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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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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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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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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