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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만에 해냈다' 송성문 미국 진출 첫 안타 작렬…타구 속도 104마일 (126.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첫 안타를 터뜨렸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시범경기 8번째 타석 만에 첫 안타를 올렸다. 송성문은 지난 두 경기에서 안타 없이 볼넷만 1개 기록 중이었다. 첫 타석에선 땅볼로 아웃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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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가까웠던 엄준상 왜 고민에 빠졌나…알고보니 계약금 23억 제안, 인재 유출 또 있나 (64.9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지난 4월까지만 해도 KBO리그 드래프트에 절반 이상의 무게를 뒀던 '빅3' 엄준상(덕수고)의 마음이 바뀌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부모와 진지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엄준상에게 150만 달러의 계약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 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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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시타→안타→볼넷, 김혜성 3출루 폭발…'사사키 무사사구 7이닝 인생투' LA 라이벌 10-1 꺾고 5연승 질주+에인절스 6연패 (59.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타점 포함 3출루 맹활약으로 시리즈 스윕에 이바지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첫 타석부터 성과를 냈다. 다저스가 2-0으로 앞선 2회 2사 1, 3루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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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주말리그→오후에 미국행…유격수 보는 150㎞ 투수, 애리조나 계약 임박했나 (54.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번타자 유격수이자 150㎞를 던지는 투수, 덕수고등학교 투타겸업 선수 엄준상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올해 봄만 하더라도 KBO 드래프트 참가에 무게를 두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미국 진출로 마음이 기울었다. 14일에는 미국으로 출국했다. 그전에 덕수고 유니폼을 입고 주말리그 경기에 나가 2루타 하나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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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은 내 우상” 미국 진출 확정…‘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 품에 안긴다, 레길론 토트넘 방출→인터 마이애미 전격 이적 (54.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정리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나의 우상”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레길론이 미국에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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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발표 결심” “손흥민은 내 우상” 외쳤던 西 선수, 미국 진출 결심…‘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51.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8)이 유럽 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떠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38)의 인터 마이애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수비수 레길론이 조르디 알바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알바의 대체 선수로 레길론을 점찍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레길론 영입이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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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B 데뷔 절호의 찬스가 왔다… DET 불펜 막차 ‘ERA 14.54’ 부진, 로스터 자리바꿈 생기나 (51.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3년 째 메이저리그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고우석(28·디트로이트)는 구위적으로나 성적 측면에서나 미국 진출 후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더블A 강등의 시련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은 결과 4월 이후로는 절정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1년 더’를 외치며 모두를 놀라게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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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꿈이 이루어졌다' 고우석 미네소타 ML 26인 로스터 등록…"빠르게 필승조 맡을 수도" 대박 전망까지 (50.5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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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이닝 6실점→6볼넷 5실점…고우석 또 충격의 와르르, 8월 ERA 18.56→ML 콜업에 다시 먹구름 (45.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다리고 있는 고우석이 또 무너졌다.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소속 고우석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6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이번 시즌 마이너리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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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고우석 0.1이닝 6실점, 美 진출 후 최악투…ERA 20.77 수직 상승, ML 콜업 순위 밀려난다 (45.1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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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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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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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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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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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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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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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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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