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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쳤다! 개막전서 전반 3골...파라과이 상대 4-1 승 (92.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개막전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쟁취했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7위)가 1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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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손흥민을 믿어주세요!" 美 레전드의 읍소...6경기 무득점에도 열렬한 신뢰 "완전 다른 차원의 선수" (58.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적인 공격수 랜던 도노반이 손흥민을 옹호했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가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6경기 동안 득점은 없었지만, 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AFC가 서부 컨퍼런스 상위권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며 "도노반은 팬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하고 손흥민의 영향력을 믿어달라고 당부했다"라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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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손흥민 영입 확정'→이제는 토트넘 경기 지켜본다...'SON 스승' 포체티노, 아틀레티코 홈구장 방문 확정 (54.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직접 관전할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현장에서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경기는 오는 11일 아틀레티코 마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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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까지 간다' 美 "이란인은 월드컵 보지마" → 이란도 폭발 "항위 시위 발생시 즉시 선수단 철수" (33.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와 응원단 티켓 취소 조치를 둘러싸고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최악의 경우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란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시점에 미국 당국이 자국 팬들을 대상으로 부당한 제재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이란 축구팬들의 경기장 입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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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 장면을 본다…이강인, 손흥민과 웃으며 사이클 대화 '헝가리→프랑스→미국' 우승하자마자 홍명보호 합류 '완전체 결성' (32.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침내 퍼즐 조각이 마지막 한 칸까지 맞춰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미국 입성 2주 만에 26인 완전체를 구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완전체 결성의 마지막 조각이던 이강인이 유럽 정상에 오른 뒤 곧장 홍명보호 훈련 캠프지로 날아오면서 온전한 월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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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전격 사퇴’ 홍명보 감독 소신발언,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마음까지 내려놓은 것 아니다” (32.3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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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홍명보 감독, 대한민국 충격의 월드컵 32강 탈락 책임지고 자진 ‘사퇴’ 발표…“저의 모든 판단은 언제나 한국 축구” (31.9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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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가 저물었다' 월드컵 탈락한 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PK골 1개로 대회 마무리' (31.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노르웨이에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직후 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고, 선수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대표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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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FIFA도 정면 저격…"이것도 뒤집어보시지" 미국 4-1 완파→발로건 징계 철회가 '녹슨 황금세대' 깨웠다 (31.3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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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만나고 싶지 않다. 결승에서 만나고파" 일본 미친 자신감 폭발...40세 나가토모 "우승이 목표" (30.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가 강호들과의 맞대결 가능성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 축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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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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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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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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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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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